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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생명시리즈 

     2024년 : 창조 (창세기 ~ 사사기)
2025년 : 역사 (룻기~에스더)
           2026년 : 복음 (마태복음~사도행전)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사도행전 2:42)

믿음목장

소망목장

​사랑목장

May 31, 2026

예수생명시리즈 ⓷ㅣ복음

= 22. 예수님의 복음 전도와 치유 =

(누가복음 4:18-19)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치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기도하기]

모든 말과 행동에서 예수님의 마음과 성품이 드러나게 하시고, 예수님처럼 복음을 전하는 일에 힘쓰게 하소서.


[말씀열기]

그리스도의 오심을 준비하는 세례 요한은 요단강 근처에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복음을 전파하며 사람들에게 세례를 주었습니다. 그는 예수님에게도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신 예수님은 마귀에게 시험받으신 후에 천국 복음을 전파하기 시작하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본받아 어떤 상황에서도 담대하게 구원의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말씀 속으로]

1. 성령의 일하심과 복음 전도(눅4:16-19)

예수님은 나사렛 회당에서 이사야 선지자의 말씀을 읽었습니다.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눅 4:18-19) 이는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목적을 정확하고 분명하게 전달하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이 주시는 은혠은 영적, 육적 회복을 주십니다.” 우리는 이 은혜의 복음을 전해 사람들을 살려야 합니다. 예수님은 말씀을 선포하실 뿐 아니라 그 말씀을 삶으로 이루신 분이십니다.

☛ 우리는 받은 은혜를 누릴 뿐 아니라, 그 은혜를 이웃과 세상으로 흘려보내는 복음의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2. 예수님과 고향 사람들(눅 4:20-30)

나사렛 사람들은 “이 사람이 요셉의 아들이 아니냐?” 라며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선지자가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는 자가 없느니라.” 라고 하셨습니다. 엘리야 시대에 큰 흉년이 들었을 때 많은 과부가 있었지만 시돈 땅에 있는 사렙다 과부 한 사람에게만 보내심을 받았고, 엘리사 시대에 많은 나병환자가 있었지만 수리아 사람 나아만 한 사람만 깨끗함을 받았다고 말씀하십니다. 이를 들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낭떠러지에서 밀쳐 떨어뜨리려 하자, 예수님은 그곳을 떠나 다른 마을로 가서 복음을 전하고 치유의 능력을 행하셨습니다.

☛ 순수한 마음으로 복음을 받아들일 때 기적과 능력이 나타나며, 우리의 삶에도 놀라운 변화가 일어납니다.


3. 온갖 병자를 고치신 예수님(눅 4:31-44)

예수님이 가버나움에서 말씀을 전하실 때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을 고쳐 주셨습니다. 예수님이 말씀으로 더러운 귀신을 쫒아내시는 것을 본 사람들은 예수님의 권위와 능력에 놀랐습니다. 그 소문이 온 동네에 퍼지자 사람들이 온갖 병든 자를 데리고 예수님께 나아왔습니다. 예수님은 병자들 위에 일일이 손을 얹고 고쳐 주었습니다. 예수님은 모든 병든 자를 치유하시는 분입니다. 지금도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 고침 받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 예수님은 기적과 치유의 능력을 통해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구원의 은혜를 받은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복음과 치유의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우리가 복음을 전할 때 예비 된 영혼들이 구원받습니다.


[말씀 적용하기]

1. 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고향 사람들은 어떻게 행동했습니까? (눅 4:28-29)

2. 예수님이 성령의 능력으로 복음을 전하신 것처럼 우리도 복음을 전하기 위해 어떤 모습으로 살아야 할지 함께 나누어 봅시다.


[함께 기도하기]

1. 주여, 예수님처럼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2. 주여, 우리 안에 선입견과 익숙함으로 인해 주님을 제대로 알아보지 못하는 어리석음이 있다면 깨뜨려 주소서.

3. 주여, 우리 육신의 연약함과 마음의 상처를 주님의 손으로 어루만져 주소서.


[한 주간 성경읽기]

[누가복음 4-6장] 말씀, 치유, 제자 부르심

4장: 시험받으시는 예수님   5장: 제자를 부르시는 예수님   6장: 평지 설교

예수생명시리즈 ⓷ㅣ복음

May 24, 2026

예수생명시리즈 ⓷ㅣ복음

= 21. 예수님의 탄생과 어린 시절 =

(누가복음 2:19) “마리아는 이 모든 말을 마음에 새기어 생각하느니라”


[기도하기]

마리아처럼 영적으로 깨어 있게 하소서. 주님의 뜻을 분별하게 하시며, 기도의 자리를 지키는 믿음의 사람으로 세워 주소서.


[말씀열기]

마태복음이 남성의 관점에서 쓰였다면, 누가복음은 여성의 관점이 강조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탄생 사건에서도 요셉보다는 마리아에 대해 자세하게 말합니다. 세례 요한의 탄생과 관련해 그의 부모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말합니다. 세례 요한의 부모와 예수님을 이 땅에 탄생시킨 마리아의 신앙을 보며, 우리도 예수님을 맞이하고 영접하는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말씀 속으로]

1. 천사 가브리엘과 마리아(눅1:26-38)

천사 가브리엘이 다윗의 자손 요셉과 약혼했지만, 아직 동거하지 않은 처녀의 몸이었던 마리아를 찾아와 그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라고 알려 줍니다. 마리아는 어찌 자기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겠느냐고 묻습니다. 천사는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라며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고 말하자, 마리아는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의 계획 앞에서 ‘말씀대로 이루어지이다’라고 순종했습니다.  예수님의 탄생은 성령의 은혜로 된 것입니다.

☛ 우리는 예수님의 탄생을 보면서 영적인 신비를 느끼고,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영적 생활을 해야 합니다. 신앙생활은 영적 생할이기에 성령의 음성에 민감하게 따라야 합니다.


2. 예수님의 탄생과 찬송(눅 2:1-20)

로마 황제 가이사 아구스도가 호적 명령을 내리자 나사렛에 살던 요셉과 마리아는 호적하기 위해 다윗의 고향 베들레헴으로 왔다가 마굿간에서 예수님을 낳았습니다. 예수님이 태어나시자 천사는 양 떼를 지키던 목자들에게 나타나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라고 알려주었고, 수많은 천군천사들은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라고 찬송했습니다. 목자들도 아기 예수님이 있는 곳으로 가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찬송을 드렸습니다.

☛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 약속의 말씀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신앙은 그리스도와 주로 오시는 예수님을 믿고 찬송하며 사는 것입니다.


3. 예수의 정결 의식과 어린 시절(눅 2:21-40)

예수님은 태어난 지 팔 일째 되는 날 율법에 따라 성전에 올라가 정결 예식을 드렸습니다. 그리스도의 오심을 사모하고 기다리던 시므온은 예수님을 안고 찬송했으며, 평생 성전에서 살았던 안나도 감사와 찬송을 드렸습니다. 아기 예수님은 자라면서 강해지고, 지혜가 충만하며, 하나님의 은혜가 항상 그 위에 있었습니다(눅 2:40). 열두 살이 된 예수님은 유월절 절기를 지키러 예루살렘에 갔다가 선생님들의 말씀을 듣기도 하고 묻기도 하자 모든 사람이 그 지혜에 다 놀랐습니다. “예수는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워 가시더라”(눅 2:52)

☛ 예수님처럼 우리 자녀들도 하나님의 은혜와 지혜를 받으며 자라가야 합니다.


[말씀 적용하기]

1. 아기 예수님은 자라며 어떤 모습으로 성장하셨습니까? (눅 2:40,52)

2. 시므온과 안나가 아기 예수님을 보고 하나님을 찬송한 것처럼, 성전을 사랑하고 늘 주님을 섬기는 삶을 살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함께 나누어 봅시다.


[함께 기도하기]

1. 주여, 마리아처럼 영적으로 민감하여 늘 깨어 있는 삶을 살게 하소서.

2. 주여, ‘오늘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다’라는 기쁜 소식이 우리 마음에 새겨지게 하소서.

3. 주여, 주님의 약속을 믿고 인내하며 기다리는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


[한 주간 성경읽기]

[누가복음 1-3장] 예수님의 탄생과 세례 요한의 선포

1장: 세례 요한의 출생   2장: 구유에 누인 아기 예수   3장: 세례 요한의 선포

예수생명시리즈 ⓷ㅣ복음

May 17, 2026

예수생명시리즈 ⓷ㅣ복음

= 20. 예수님이 베푸신 만찬 =

(마가복음 14:22-23) “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감사 기도하시고 그들에게 주시니 다 이를 마시매”


[기도하기]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을 기억하며 감사함으로 주님께 나아갑니다. 주님의 살과 피에 참여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순종하며 살게 하소서.


[말씀열기]

예수님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만찬을 하십니다. 예수님은 공생애 기간에 유월절을 세 번 지키셨는데, 두 번은 구약의 유월절 방식대로 지키고 세 번째 유월절은 특별하게 지키셨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곧 십자가에서 죽을 것을 말씀하시며 떡과 잔으로 새 언약을 선포하셨습니다. 십자가 죽음을 통해 보여 주신 인간을 향한 사랑과 용서를 말씀하신 것입니다.


[말씀 속으로]

1. 무교절과 유월절(막 14:12-16)

유월절과 무교절은 이어지는 절기입니다. 유월절은 출애굽 당시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어린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른 집에는 죽음의 재앙이 건너간 일을 기념하는 절기로, 하나님의 구원을 보여줍니다. 제자들은 예수님께 유월절 양을 잡는 날 어디서 식사를 준비하면 좋을지 묻고, 예수님의 말씀대로 물동이를 지고 가는 사람을 만나 다락방에서 유월절 식사를 준비했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죽음도 알고, 유월절에 식사할 장소도 알고 계십니다.

☛ 예수님이 인간을 구원하시는 역사는 하나님의 섭리와 계획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따르는 것이 복입니다.


2. 유월절 식사와 가룟 유다(막 14:17-21)

예수님은 제자 중 하나가 자신을 팔 것이라고 말씀하시며 “그는 나와 함께 그릇에 손을 넣는 자라”고 하시며 배신의 아픔을 드러내십니다. 예수님은 인간의 이중성과 연약함을 알고 계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룟 유다가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기다리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실수하고 넘어질 것을 아시면서도 여전히 사랑으로 붙드시는 분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을 겸손히 지키는 것이 제자의 길입니다.

☛ 혹시 내 마음에 예수님을 배반하는 잘못된 생각을 품고 있다면 빨리 회개하고 십자가의 길을 가는 것이 복입니다.


3. 예수님이 베푸신 만찬(막 14:22-26)

예수님은 떡을 떼어 “이것은 내 몸이니라”라고 말씀하시고, 포도주를 가리켜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는 예수님의 생명으로 많은 사람을 대속하신다는 새 언약을 선언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베푸신 마지막 만찬은 오늘날 우리가 지키는 성찬입니다. 성찬은 예수님의 희생과 사랑에 응답하는 고백의 자리이며, 은혜의 자리입니다. 우리는 떡과 잔을 받을 때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기억하며, 감사와 헌신으로 살아가기로 결단해야 합니다.

☛ 예수님은 고통을 앞에 두고도 찬양하시며 감람산으로 나아가셨습니다. 진정한 믿음은 고난 속에서도 감사와 찬양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말씀 적용하기]

1. 예수님은 떡을 떼어 주시며 그것이 무엇이라고 하셨습니까? (막 14:22)

2. 나는 어떤 마음으로 성찬에 참여하는지 함께 나누어 봅시다.


[함께 기도하기]

1. 주여, 성찬의 은혜에 합당한 삶으로 응답하게 하소서.

2. 주여, 말로는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면서 삶으로는 주님을 외면했던 연약함을 용서해 주소서.

3. 주여, 주님의 살과 피를 기념하며 날마다 감사와 회개의 삶을 살게 하소서.


[한 주간 성경읽기]

[마가복음 15-16장]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의 승리

15장: 예수님의 재판과 십자가 처형   16장: 부활하신 예수님

예수생명시리즈 ⓷ㅣ복음

May 10, 2026

예수생명시리즈 ⓷ㅣ복음

= 19. 무리를 불쌍히 여기시는 예수님 =

(마가복음 6:34, 8:2)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그 목자 없는 양 같음으로 인하여 불쌍히 여기사 이에 여러 가지로 가르치시더라....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그들이 나와 함께 있은 지 이미 사흘이 지났으나 먹을 것이 없도다”


[기도하기]

제게 있는 작은 것이라도 기꺼이 드리는 믿음을 주시고, 제 삶을 풍성히 채워 주셔서 이웃과 나누게 하소서.


[말씀열기]

예수님은 병든 자와 귀신 들린 자를 고치실 뿐 아니라, 백성의 굶주림까지 해결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자기에게 오는 무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그들의 육체적 필요까지 돌보신 것입니다. 제자들은 가진 것이 부족하다고 생각했지만, 예수님은 작은 것을 통해 풍성하게 역사하셨습니다. 기적은 순종과 나눔을 통해 일어납니다.


[말씀 속으로]

1. 무리를 불쌍히 여기시는 예수님(막 6:30-34)

예수님은 사역을 마치고 돌아온 제자들에게 ‘조용한 곳에 가서 쉬라’하셨으며, 많은 무리가 왔을 때 목자 없는 양 같음을 보고 불쌍히 여기시며 모두 만나 주시고 말씀을 가르치셨습니다. 예수님은 사람의 영혼뿐 아니라 육체와 현실까지 돌보시는 분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모든 필요와 형편을 아시기에 누구든지 예수님께 가면 말씀과 쉼을 주시고 필요를 공급해 주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바쁜 일상과 지친 마음까지 아시고, 그 마음이 회복되도록 우리를 부르십니다.

☛ 예수님은 우리에게 생명의 양식과 쉼을 주시는 선한 목자이십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받는 우리는 그 사랑을 전하며 살아야 합니다.


2. 순종과 기적(막 6:35-44)

예수님은 무리를 그냥 돌려보내지 않고 친히 먹을 것을 주셨습니다. 제자들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오병이어)를 예수님께 드렸습니다. 예수님은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무리에게 나누어 주라고 하셨습니다. 모두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이 열두 바구니나 되었습니다. 처음에 제자들은 200데나리온의 떡이 있어도 부족하다고 했지만, 작은 것이라도 예수님께 드리고 말씀에 순종하자 모든 사람이 먹고 남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예수님은 순종하는 자를 통해 기적을 베푸시고, 나눔을 통해 풍족한 삶을 살게 하십니다. 우리 손에 있는 것이 작아 보여도 주님께 드려질 때는 하나님의 역사로 바뀝니다.

☛ 주의 손에 올려드린 작은 헌신은 수많은 사람을 먹이고도 남는 풍성함으로 돌아옵니다.


3. 축사와 축복(막 8:1-10)

축사는 ‘감사하다, 찬양하다’라는 뜻이며, 축복한다는 것은 말 그대로 복을 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자기에게 온 사람들을 굶겨 보낼 수 없어 제자들에게 있던 떡 일곱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4,000명을 먹이고 일곱 광주리를 거두어들였습니다. 우리도 있는 것에 감사하고 하나님의 복이 임하기를 기도할 때 기적이 일어납니다.

☛ 예수님 말씀에 순종하고 예수님 이름으로 감사할 때 기적이 일어납니다. 우리 삶에 오병이어와 칠병이어의 기적이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말씀 적용하기]

1. 오병이어 사건에서 제자들이 예수님께 드린 음식은 무엇입니까? (막 6:38)

2. 내가 주님께 내어드릴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는 무엇입니까? 함께 나누어 봅시다.


[함께 기도하기]

1. 주여, 지친 나를 불쌍히 여기시고 말씀과 은혜로 채워 주소서.

2. 주여, 작은 것이라도 주님께 드릴 수 있는 믿음과 순종을 허락하소서.

3. 주여, 가진 것이 많지 않아도 기꺼이 주님께 드릴 때 풍성함이 넘치게 하소서.


[한 주간 성경읽기]

[마가복음 13-14장] 종말에 대한 경고와 고난의 시작

13장: 말세의 징조와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예언   14장: 마지막 만찬

예수생명시리즈 ⓷ㅣ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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