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생명시리즈
2024년 : 창조 (창세기 ~ 사사기)
2025년 : 역사 (룻기~에스더)
2026년 : 복음 (마태복음~사도행전)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사도행전 2:42)

믿음목장
소망목장
사랑목장
Nov 8, 2025
예수생명시리즈 ⓶ㅣ역사
= 45. 왕비가 된 에스더 =
(에스더 2:18) “왕이 크게 잔치를 베푸니 이는 에스더를 위한 잔치라 모든 지방관과신하들을 위하여 잔치를 베풀고 또 각 지방의 세금을 면제하고 왕의 이름으로 큰 상을 주니라 ”
[기도하기]
힘든 상황 속에서도 차분히 주님을 따르며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게 하소서.
[말씀열기]
에스더서는 바벨론 포로기(주전 605-540년) 이후, 바벨론을 멸망시킨 페르시아 제국에 살던 유다인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아하수에로왕 시대에 유다인들은 총리 하만 때문에 몰살 위기에 처하는데, 이때 모르드개와 에스더가 유다인들을 죽음의 위기에서 구합니다. 역사의 흥망성쇠를 주관하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손길이 에스더서에 너무나 분명하게 역사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말씀 속으로]
1. 에스더의 시대(에 2:1)
본문에 나오는 ‘조서’(에 2:1), ‘왕의 조서와 명령‘(에 2:8), ’정한 규례‘(에 2:12), ’궁중일기‘(에 2:23) 등의 표현은 에스더서의 시대적 상황과 강력한 제국의 규칙과 거대한 제국의 힘을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에스더와 모르드개와 유다 백성은 연약한 포로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아하수에로왕은 자신의 위엄과 권세를 자랑하기 위해 큰 잔치를 베풉니다. 왕은 왕후 와스디를 자랑하고 싶어 잔치에 초대하지만 거절하자 왕은 자신의 위엄과 권세, 남편의 권위가 실추되었다고 생각해 왕후를 폐하고 새로운 왕후를 선택하기로 합니다. 이제 에스더의 시대가 열립니다. 에스더는 믿음의 사람으로 아름다운 유다 소녀였습니다.
☛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서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것처럼 느껴져도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과 함께’ 사는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2. 아름다운 에스더(에 2:7)
하나님은 에스더에게 아름다움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에스더의 또 다른 이름인 하닷사는 은매화라는 예쁜 꽃을 의미합니다. 일찍이 부모를 여윈 에스더는 친척인 모르드개의 집에서 살았습니다. 이러한 에스더의 모습은 당시 하나님 백성의 처지와 같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세상으로 보내시면서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내는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마 10:16).하나님은 거대한 제국의 힘과 에스더의 처지를 대조하시며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살아갈 것을 말씀하십니다. 모르드개와 에스더가 바로 믿음의 사람입니다.
☛ 누구든지 예수를 믿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께만 소망을 두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3. 잔치 중에 침착한 에스더(에 2:20)
에스더는 모르드개의 명령에 따라 모든 준비를 마치고 왕비가 됩니다. 왕은 왕후가 된 에스더를 위해 잔치를 베풉니다. 잔치는 제국의 강력한 힘을 보여주기 때문에 매우 중요합니다. 화려한 옷을 입고, 모든 사람이 자기 앞에 와서 인사하고, 나라의 모든 여인이 부러움의 눈길을 보내는 이 순간 어린 소녀의 마음이 얼마나 설레었을까요? 그러나 모르드개의 명을 마음에 두고 있는 에스더는 기도하며 이전처럼 모르드개의 명령을 따릅니다.
☛ 위기의 순간에 기도의 자리로 나아갔던 에스더를 보며 겟세마네에서 간절히 기도하신 예수님을 떠올리게 됩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질 힘을 기도에서 찾으셨습니다. 예수님과 에스더처럼 기도가 원동력이 될 때 모든 신앙생활이 가능하다고 말합니다.
[말씀 적용하기]
1. 부모가 없는 에스더를 자기 딸같이 양육한 사람은 누구입니까?(에 2:7)
2. 지금 어려운 상황 또는 교만해질 수 있는 상황에 있습니까? 마음에 품고 있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지 점검해 봅시다.
[함께 기도하기]
1. 주여,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 차분히 하나님 말씀을 붙들고 견디게 하소서.
2. 주여, 교만해지려 할 때 차분히 주님의 말씀을 따라가게 하소서.
3. 주여, 흔들리는 나의 마음에 평안을 주소서.
[한 주간 성경읽기]
(에스더1-2장) 에스더의 시대
1장: 에스더의 시대 2장: 왕비가 된 에스더

Nov 1, 2025
예수생명시리즈 ⓶ㅣ역사
= 44. 느헤미야의 개혁 =
(느헤미야 13:3) “백성이 이 율법을 듣고 곧 섞인 무리를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모두 분리 하였느니라 ”
[기도하기]
죄는 멀리하고 은혜의 자리는 가까이하게 하소서.
[말씀열기]
느헤미야는 성벽 재건 후 페르시아로 돌아가 그동안 있었던 일을 왕에게 보고하고 감사를 전합니다.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느헤미야는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고 성전을 더럽혔으며, 안식일을 어기고 이방인과 혼인하는 죄를 범한 이스라엘 백성의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습니다. 이에 느헤미야는 백성의 죄를 바로 잡는 개혁을 단행합니다.
[말씀 속으로]
1. 이방인 분리(느 13:1-9)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니 그들에게 속한 자는 십 대뿐 아니라 영원히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라”(신 23:3) 느헤미야는 신명기 말씀을 토대로 유대인과 이방인을 분리합니다. 당시 대제사장인 엘리아십은 느헤미야가 잠시 바벨론에 간 틈을 타서 암몬 사람 악한 도비야에게 성전의 방을 내주는 직권 남용의 죄를 지었습니다. 이에 느헤미야는 거룩한 분노를 표출합니다. 성전에 있는 도비야의 세간을 모두 밖으로 내던지고, 그 방과 주변 방들을 모두 척결합니다.
☛ 우리도 우리 안에 남아 있는 죄성을 깨끗하게 청소해야 합니다. 또한 도비야 같은 사람과 교제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하나님만을 기쁘게 섬기는 사람들과 교제하시기 바랍니다.
2. 레위 사람과 성전(느 13:10-14)
이스라엘 공동체를 영적으로 이끄는 사람들은 레위사람들입니다. 레위사람들이 사역하면서 사례를 받지 못하자 각각 살길을 찾아 세상 일터로 나갔습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느헤미야는 “어떻게 성전 사역하는 레위사람들을 방치할 수 있느냐!” 라며 지도자들을 책망합니다. 이후 느헤미야는 레위 사람들을 다시 성전으로 불러 사역에 전념하게 합니다. 이 소식을 들은 백성들이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 등 십일조를 가져다가 성전 창고에 들여놓습니다.
☛ 우리는 몸 된 교회를 돌봐야 합니다. 목회자가 마음껏 일할 수 있도록 물질적인 부분을 공급하는 것이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3. 안식일 회복(느 13:15-22)
백성이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지 않고, 어떤 이들은 술틀을 밟고, 더러는 나귀를 부려 곡식과 과일을 나르며, 갖가지 짐을 지고 예루살렘성을 드나들며 장사하는 모습을 본 느헤미야는 안식일에는 장사를 하지 말고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고 당부합니다. 또한 가정을 회복시키기 위해 이방인과의 결혼을 단호하게 책망합니다.
☛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잘못된 것은 고쳐야 합니다. 느헤미야는 성벽재건 운동 뿐 아니라 신앙개혁 운동도 했습니다. 그런 다음 “내가 행한 선한 일(느 13:14), 나를 위하여 이 일도 기억하시옵고(느 13:22), 나를 기억하사 복을 주옵소서(느 13:31)라고 기도했습니다. 우리도 주어진 사명을 감당한 후 복을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말씀 적용하기]
1. “백성이 이 ( )을 듣고 곧 섞인 무리를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모두 분리 하였느니라”(느 13:3)
2. 나는 세상과 구별된 성도로 살고 있습니까? 나는 매 주일을 기대하며 사모하고 있는지 점검해 봅시다.
[함께 기도하기]
1. 주여, 나의 신앙과 마음에 영적인 개혁이 일어나게 하소서.
2. 주여, 내가 성도임을 기억하며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게 하소서.
3. 주여, 매 주일을 사모하며 기대하는 마음을 회복시켜 주소서.
[한 주간 성경읽기]
(느헤미야 11-13장) 개혁이 일어나다
11장: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백성 12장: 제사장과 레위 사람들 13장: 느헤미야의 기적

Oct 25, 2025
예수생명시리즈 ⓶ㅣ역사
= 43. 이스라엘의 영적 대각성 =
(느헤미야 8:10) “느헤미야가 또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가서 살진 것을 먹고 단 것을 마시되 준비하지 못한 자에게는 나누어 주라 이 날은 우리 주의 성일이니 근심하지 말라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하고 ”
[기도하기]
일상의 삶 속에서 말씀의 은혜를 날마다 경험하게 하소서.
[말씀열기]
느헤미야가 제사장이며 율법학자인 에스라와 함께 온 백성을 수문 앞 광장에 모아 말씀 성회를 가집니다. 에스라는 백성에게 율법을 읽어 주고,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돌려야 한다고 말합니다. 영적으로 부흥운동이 일어나야 가정이 살고 나라가 삽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영적인 대부흥입니다.
[말씀 속으로]
1. 이스라엘의 영적 대각성(느 8:1-12)
성벽이 재건된 후 온 백성이 7월 1일 수문 앞 광장에 모입니다. 이스라엘 온 백성이 새벽부터 정오까지 에스라가 읽어주는 율법의 말씀을 듣습니다. 에스라가 말씀을 읽으면 레위 사람들이 이를 통역하고 설명해 주었는데, 말씀을 들은 백성이 모두 울며 회개하기 시작합니다. 지도자들은 이 날은 하나님의 거룩한 날이니 슬퍼하거나 울지 말라고 백성을 위로합니다. 그리고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는 것이 우리의 힘이라고 말합니다.
☛ 여호와 하나님을 알고 그분께 받은 은혜로 기뻐하는 것이 성도의 힘이고 능력입니다.
2. 율법을 듣고 알게 된 초막절(느 8:17-18)
백성의 지도자들이 에스라를 찾아와 초막절을 널리 알려 온 백성이 이 절기를 지키게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과거에 초막절을 지켰으나 바벨론 포로 생활을 하면서 초막절을 잊었고 지키지 않았습니다. 율법의 말씀을 듣고 깨달은 백성은 초막을 짓고 그 안에 거하면서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하며 절기를 지킵니다. 말씀을 통해 변화된 이스라엘 백성은 초막절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고 즐기게 되었습니다. 이렇듯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는 세상이 줄 수 없는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갈 때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과 감사가 넘쳐 날 것입니다. 성경만이 우리의 신앙과 삶의 유일한 인도자이며 표준입니다.
3. 회개와 언약 갱신(느 9:37-38)
회개의 기도를 마친 백성은 하나님과의 언약을 갱신하는 예배를 드립니다. 그들의 역사는 온갖 죄악으로 얼룩졌지만, 하나님과의 언약을 갱신하고, 글로 적어 문서 위에 지도자들이 서명한 후 성전에 보관합니다. 이 언약 갱신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겠다는 결단의 표현이며, 하나님과 이스라엘 사이를 지켜 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할 것입니다.
☛ 우리는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며 자신의 영적 상태를 점검해야 합니다. 말씀을 통해서 오는 영적 기쁨과 하나님을 섬기는 데서 오는 영적 기쁨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 기쁨과 감사와 회복과 즐거움이 있습니다.
[말씀 적용하기]
1. 에스라가 말씀을 봉독할 때 백성은 어떻게 반응했습니까?(느 8:9)
2. 나는 지금 말씀 안에서 살고 있습니까?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며 말씀대로 살고 있는지 점검해 봅시다.
[함께 기도하기]
1. 주여, 이스라엘 백성이 말씀을 듣고 반응 했던 것처럼 나도 말씀을 붙들고 살게 하소서.
2. 주여,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 때 내 안에 기쁨과 감사가 넘쳐나게 하소서.
3. 주여, 내 안에 얼룩진 죄가 있다면 말씀으로 깨닫게 하시고 회개하게 하소서.
[한 주간 성경읽기]
(느헤미야 8-10장) 영적 대각성
8장: 백성 앞에서 율법 책을 읽음 9장: 죄를 회개함 10장: 언약에 인봉한 사람들

Oct 18, 2025
예수생명시리즈 ⓶ㅣ역사
= 42. 52일간의 기적 =
(느헤미야 6:15-16) “성벽 역사가 오십이 일 만인 엘룸월 이십오일에 끝나매 우리의 모든 대적과 주위에 있는 이방 족속들이 이를 듣고 다 두려워하여 크게 낙담하였으니 우리 하나님께서 이 역사를 이루신 것을 앎이니라 ”
[기도하기]
주변을 돌아보며 도움이 필요한 자를 돕게 하시고, 죄의 자리에 있지 않게 하소서.
[말씀열기]
느헤미야는 성벽 건축을 방해하는 자들을 물리치고 왕의 도움과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성벽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합니다. 기도로 시작한 일을 기도하면서 진행하면,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잘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말씀 속으로]
1. 가난한 백성과 함께한 느헤미야(느 5:14-19)
느헤미야는 총독으로서 받을 녹을 오랫동안 받지 않았고, 오히려 개인의 재산을 들여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하며 백성들과 함께 했습니다. 이전의 모든 총독들은 중앙정부에 상납할 것 외에도 자신이 사용할 양식과 포도주와 돈을 걷어 백성에게서 많은 재산을 착취했으며, 총독 밑에 있는 자들까지 백성을 착취하여 결국 백성만 힘든 생활을 했습니다.
☛ 우리도 느헤미야처럼 어렵고 힘들며 가난한 자들을 도우며 살아야 합니다.
2. 52일간의 기적(느 6:10-16)
악한 도비야에게 매수당한 스마야선지가 느헤미야에게 “원수들이 당신의 생명을 노리고 있으니 자기와 함께 성소 안으로 들어가자” 라고 말합니다. 느헤미야는 스마야가 거짓말함을 알아챘고, 제사장이 아니기 때문에 성소 안으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느헤미야는 모든 방해와 시험을 이겨 내고 마침내 성벽 공사를 마칩니다. 52일만에 성벽 재건을 끝내자 많은 대적들은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의 역사를 알고 낙담합니다.
☛ 우리는 내 힘과 능력이 아닌 주님이 주시는 힘과 능력으로 하나님 나라와 복음과 교회를 위해 살아야합니다. 그리고 내 삶의 참 주인이신 그분의 말씀과 뜻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3. 경계를 늦추지 않는 느헤미야(느 7:1-4)
성벽이 완성되면서 예루살렘은 도성의 모습을 갖춥니다. 느헤미야는 성전 문지기들과 노래하는 사람과 레위 사람을 세워 예루살렘 성전을 잘 지킵니다. 예루살렘성의 관리와 경비를 동생 하나니와 하나냐에게 맡깁니다. 특히 하나냐는 충성스러운 사람이었고,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느헤미야는 사람을 세울 때 뛰어난 능력을 본 것이 아니라 신앙을 보았습니다.
☛ 느헤미야는 성벽이 완공되었다고 긴장을 늦추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믿음을 지키기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믿음을 지키기 위해 날마다 깨어 있어 하나님이 주시는 분별력으로 항상 승리해야 합니다.
[말씀 적용하기]
1. “성벽 역사가 ( )만인 엘룸월 이십오일에 끝나매 우리의 모든 대적과 주위에 있는 이방 족속들이 이를 듣고 다 두려워하여 크게 ( )하였으니 우리 하나님께서 이 ( )를 이루신 것을 앎이니라”(느헤미야 6:15-16)
2. 지금 내 신앙은 항상 깨어 있는 신앙입니까? 내 중심과 신앙이 느헤미야처럼 깨어 있는지 점검해 봅시다.
[함께 기도하기]
1. 주여, 느헤미야처럼 가난한 자를 돌보는 자가 되게 하소서.
2. 주여, 주변에 있는 대적자들로부터 나를 보호 하소서.
3. 주여, 항상 깨어 기도하며 영적 긴장을 늦추지 않게 하소서.
[한 주간 성경읽기]
(느헤미야 5-7장) 신앙을 지키라
5장: 가난한 백성을 도와줌 6장: 느헤미야에 대한 음모 7장: 경계를 늦추지 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