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생명시리즈
2024년 : 창조 (창세기 ~ 사사기)
2025년 : 역사 (룻기~에스더)
2026년 : 복음 (마태복음~사도행전)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사도행전 2:42)

믿음목장
소망목장
사랑목장
Feb 23, 2025
예수생명시리즈 ⓶ㅣ역사
= 8. 다윗과 기름부음 =
(삼상 16:13) “사무엘이 기름 뿔병을 가져다가 그의 형제 중에서 그에게 부었더니 이 날 이후로 다윗이 여호와의 영에게 크게 감동되니라 사무엘이 떠나서 라마로 가니라”
[기도하기]
나의 인생이 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임을 인정하며, 나의 것을 내려놓고 주님 말씀에 순종하게 하소서.
[말씀열기]
하나님은 불순종한 사울을 버리고 이새의 아들 다윗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선택하십니다. 사울이 백성의 요구로 선택된 왕이라면 다윗은 하나님이 직접 선택하신 왕입니다.
[말씀 속으로]
1. 다윗과 기름부음(삼상 16:11-13)
하나님은 사무엘에게 사울 때문에 슬퍼하지 말고, 베들레헴으로 가서 이새의 아들 중 하나에게 기름을 부어 왕으로 선택하라고 하십니다. 이새의 아들 여덟 명 모두 사무엘이 보기에 외모가 준수했으나 하나님은 외모를 보지 말고 중심을 보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이 택하신 자는 들에서 양을 치는 막내아들 다윗이었습니다. 사무엘은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다윗에게 기름을 붓고, 다윗은 하나님의 영에 크게 감동합니다. 하나님의 일꾼으로 쓰임받기 위해서는 성령으로 충만해야 합니다. 사도들도 성령 충만을 사모했듯이 우리도 성령 춤만을 사모하며 기도해야합니다.
☛ 내 안에 이미 성령님이 함께하고 계심을 믿고 나아갈 때 하나님은 놀라운 방법으로 우리를 하나님의 일꾼으로 사용하실 것입니다.
2. 여호와의 영과 악령(삼상 16:14-23)
“여호와의 영이 사울에게서 떠나고 여호와께서 부리시는 악령이 그를 번뇌하게 한지라”(삼상16:14). 사울에게서 여호와의 영이 떠나자 악령이 그를 번뇌하게 합니다. 악령은 사람에게 아픔과 고통을 주지만 여호와의 영은 생명과 평강을 줍니다. 여호와의 영이 임한 다윗이 사울에게 가서 수금을 타자 악령이 떠나고 사울의 마음이 상쾌해집니다.
☛ 우리는 악령이 지배하지 못하도록 항상 성령 충만함을 유지해야 합니다.
3. 다윗과 골리앗 (삼상 17:41-54)
이스라엘과 블레셋이 전쟁할 때 블레셋은 거대한 골리앗을 앞세웠습니다.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을 모독하는 골리앗을 향해 다윗은 사울왕의 염려와 형들의 책망에도 불구하고 물맷돌과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나가 싸워서 이깁니다. 다윗이 승리할 수 있었던 것은 여호와의 영이 함께하신 것과 여호와의 이름을 존귀히 여기는 믿음에 있었습니다. 주님은 구분을 믿고 의지하는 자들에게 승리를 주십니다.
☛ 다윗은 언제나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했기 때문에 위대한 왕이 될 수 있었습니다. 성도는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살아야 합니다.
[말씀 적용하기]
1. “사무엘이 기름 뿔병을 가져다가 그의 형제 중에서 그에게 부었더니 이 날 이후로 다윗이 여호와의 영에게 크게 감동되니라 사무엘이 떠나서 라마로 가니라”(삼상 16:13)
[함께 기도하기]
2. 나는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입니까? 내가 가진 외모나 경제력보다 하나님을 향한 중심이 더 드러나는 삶을 살고 있는지 점검해 봅시다.
1. 주여, 우리 공동체와 동역자들이 같은 마음을 품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소서.
2. 주여,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는 것처럼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게 하소서.
3. 주여, 하나님의 섭리와 계획에 순종하며 따르게 하소서.
[한 주간 성경읽기]
(사무엘상 18~20장) 사울의 핍박
18장: 다윗을 죽이려는 사울의 음모 19장: 사울의 공개적인 명령과 다윗의 탈출 20장: 요나단의 도움으로 구원을 얻은 다윗

Feb 16, 2025
예수생명시리즈 ⓶ㅣ역사
= 7. 이스라엘의 초대 왕 사울 =
(삼상 10:1) “이에 사무엘이 기름병을 가져다가 사울의 머리에 붓고 입 맞추며 이르되 여호와께서 네게 기름을 부으사 그의 기업의지도자로 삼지 아니하셨느냐”
[기도하기]
우리의 중심이 오직 여호와 하나님을 향하게 하시고,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을 기억하며 찬양하게 하소서.
[말씀열기]
이스라엘의 역사는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르신 족장 시대부터 시작됩니다. 이후 출애굽 시대와 가나안 정복 시대, 사사시대로 이어진 후 왕정시대가 시작됩니다. 역사의 흥망성쇠를 주관하시는 분은 하나님입니다. 오늘날 교회 시대 역시 하나님이 이끌고 계십니다.
[말씀 속으로]
1. 왕을 요구하는 백성(삼상 8:5)
사무엘이 늙자 이스라엘 백성은 왕을 세워달라고 요구합니다. 하나님은 왕을 세울 것을 허락하시고 사무엘을 통해 백성이 따라야 할 왕의 제도를 가르쳐 주십니다(삼상 8:11~17). 이스라엘 백성은 왕이 전쟁에 나가 싸우고 나라를 든든하게 세울 것을 기대했습니다. 이스라엘의 진정한 왕은 하나님이신데 그들이 인간 왕을 요구한 것은 신앙의 변질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 온전한 신앙은 여호와 하나님을 나의 왕, 나의 주님으로 섬기며 사는 것입니다.
2. 이스라엘의 초대 왕 사울(삼상 9:16)
사울은 베냐민 지파 기스의 아들입니다. 사무엘은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사울에게 기름을 부어 백성의 지도자로 삼습니다. 사울은 하나님의 영에 크게 감동해 암몬 사람들을 물리치고 같은 족속인 야베스 사람들을 구원합니다. 사무엘은 길갈에서 사울을 왕으로 삼고, 이스라엘 백성에게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고 다시 한 번 당부합니다.
☛ 우리가 하나님 앞에 순종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아시고 말씀대로 이루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3. 사울 왕의 승리와 불순종 (삼상 15:10-26)
왕이 된 사울은 암몬, 블레셋, 아말렉과의 전쟁에서 승리합니다. 사울은 아말렉과의 전쟁에승리한 후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합니다. 사무엘은 사울이 회개하지 않고 변명하자 불순종한 왕을 하나님이 버리셨다고 말합니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이는 기억하는 것은 점치는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 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삼상 15:22-23).
☛ 왕이라도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하면 버림받습니다. 내 생각과 지식과 경험을 앞세우지 않고 하나님 말씀에 무조건 순종할 때 하나님이 축복하십니다.
[말씀 적용하기]
1. “이에 ( )이 기름병을 가져다가( )의 머리에 붓고 입 맞추며 이르되 여호와께서 네게 기름을 부으사 그의 기업의지도자로 삼지 아니하셨느냐”(삼상 10:1)
2. 신앙은 우리의 요구가 아니라 주님의 요구와 뜻을 이루는 것입니다. 나는 나의 요구와 뜻이 관철되지 않을 때 어떻게 반응합니까?
[함께 기도하기]
1. 주여, 내 뜻이 아닌 주님의 뜻을 이루며 살아가게 하소서.
2. 주여, 우리의 중심이 오직 하나님을 향하게 하소서.
3. 주여, 우리의 죄를 날마다 회개하며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가 되게 하소서.
[한 주간 성경읽기]
(사무엘상 16~17장) 기름 부음 받은 다윗, 골리앗을 이기다
16장: 기름 부음 받은 다윗 17장: 골리앗을 이긴 다윗

Feb 9, 2025
예수생명시리즈 ⓶ㅣ역사
= 6. 사무엘과 블레셋 =
(삼상 7:12)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기도하기]
우리를 사랑하사 자기 생명을 주신 예수님의 다스림 안에 거하게 하소서.
[말씀열기]
벧세메스에 도착한 여호와의 언약궤를 본 많은 사람들이 죽임을 당하자 기럇여아림으로 보내 아비나답의 집에 모십니다. 여호와의 언약궤를 잘 모시는 것은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는 것과 같습니다.
[말씀 속으로]
1. 사무엘의 등장(삼상 7:3-4)
사사 시대부터 사무엘이 등장하기까지 이스라엘과 블레셋 사이에 전쟁이 계속됩니다. 사무엘은 이스라엘 백성이 이방신과 우상을 숭배하기 때문에 전쟁에 패하며 어려움을 당하는 것이라 말하며 하나님께 돌아와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 섬기라고 강조합니다.
☛ 신앙생활은 끊임없는 전쟁의 연속입니다. 우리가 영적인 전쟁에서 이기는 방법은 우상을 버리고 여호와 하나님만 의지하고 섬기는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2. 미스바 광장(삼상 7:5-9)
사무엘과 이스라엘 백성이 미스바에 모여 우상을 제거하고 기도하며 온전히 하나님을 섬깁니다. 블레셋은 또 전쟁을 일으킵니다. 백성은 사무엘에게“우리를 위해 쉬지말고 기도해 블레셋의 손에서 구원해 달라”라고 요청합니다. 하나님은 사무엘의 기도를 들어 주십니다.
☛ 신앙생활을 잘하고 교회봉사와 헌신을 잘해도 고난이 올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고난이 올 때 어떻게 반응하느냐 입니다. 고난이 찾아오면 사무엘처럼 무릎을 꿇고 주님을 붙드십시오. 생명의 주님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3. 에벤에셀 (삼상 7:10-12)
사무엘은 전쟁이 일어났다는 소식을 듣고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께 번제를 드립니다.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무엘의 믿음을 보신 하나님은 블레셋 군대가 있는 곳에 큰 우레를 내려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게 하십니다. 사무엘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승리했음을 기억하기 위해 미스바와 센 사이에 돌을 세워 기념하며 에벤에셀이라 부릅니다. 이는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는 뜻입니다.
☛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어떤 전쟁이라도 승리할 수 있습니다. 우리 삶에 어떤 고난이 몰려올지라도 하나님을 경외하고 섬기며 기도하면 하나님이 승리와 평화를 주십니다.
[말씀 적용하기]
1.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 )이라 하니라” (삼상 7:12)
2. 기도에 응답받은 경험과 하나님이 나에게 베푸신 에벤에셀의 경험을 나누어 봅시다.
[함께 기도하기]
1. 주여, 내 평생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을 섬기며 살게 하소서.
2. 주여, 공동체 지체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게 하소서.
3. 주여, 열방의 지도자들이하나님을 두려워하고 백성을 돌보는 지도자가 되게 하소서.
[한 주간 성경읽기]
(사무엘상 11~15장) 사울의 통치
11장: 사울의 왕위 등극 12장: 사무엘의 퇴장 13장: 사울의 독단적인 번제 14장:블레셋 전투 중 사울의 실수 15장: 사울을 버리신 하나님

Feb 2, 2025
예수생명시리즈 ⓶ㅣ역사
= 5. 언약궤 =
(삼상 6:15) “레위인은 여호와의 궤와 그 궤와 함께 있는 금 보물 담긴 상자를 내려다가 큰 돌 위에 두매 그 날에 벧세메스 사람들이 여호와께 번제와 다른 제사를 드리니라”
[기도하기]
하나님의 준비하심을 믿으며 부르심에 온전히 순종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말씀열기]
사무엘이 이스라엘의 선지자로 부름 받았을 때 영적으로 무능한 지도자들이 통치하던 이스라엘은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참패하고 언약궤마저 빼앗깁니다. 이는 신앙이 무너지면 다 무너진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말씀 속으로]
1. 이스라엘과 블레셋의 전쟁(삼상 4:1-11)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이스라엘 군사 4,000명가량이 죽임당합니다. 이스라엘은 언약궤를 앞세우면 전쟁에서 승리하리라 생각했지만, 전쟁에 패배하고 언약궤마저 빼앗기고 맙니다. 눈에 보이는 언약궤도 중요하지만, 그 언약궤를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 하나님이 도와주지 않으신다 말하기 전에 내가 얼마나 하나님을 신실하게 믿는지 점검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믿음이 없는 자들과 함께하지 않으십니다.
2. 블레셋과 하나님의 언약궤(삼상 5:1-12)
전쟁에서 승리하고 여호와의 언약궤까지 빼앗아 온 블레셋은 하나님을 이겼다고 자만하며 아스돗에 있는 다곤 신전에 언약궤를 둡니다. 다음 날 보니 다곤 신상이 엎드러져 있고, 그 다음 날은 머리와 손목도 끊어진 채 엎드러져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독한 종기와 재앙으로 아스돗 사람들을 치시자 놀란 블레셋은 언약궤를 가드로 옮기지만 똑같은 재앙이 일어나자 언약궤를 에그론으로 옮깁니다. 에그론에서도 하나님이 치심으로 많은 사람이 죽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이 살아있는 신이라는 것을 친히 블레셋에게 보여주셨습니다.
☛ 하나님은 살아계시며 지금도 자기 백성을 위해 일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전적으로 믿으며 경외하는 신앙의 삶을 살아야합니다.
3. 벧세메스와 언약궤 (삼상 6:1-18)
블레셋 지도자들은 일곱 달 만에 여호와의 언약궤를 이스라엘 땅으로 돌려보내기로 합니다. 하나님이 내리신 재앙을 인정하고 싶지 않았던 그들은 꾀를 내어 암소 두 마리에 수례를 메워 언약궤를 싣고 가게 하되, 벧세메스로 곧장 가면 하나님이 내린 재앙으로 인정하고 다른 곳으로 가면 우연히 일어난 일로 여긴다고 했습니다. 언약궤를 끄는 암소는 곧장 벧세메스로 향했고, 이를 본 벧세메스 사람들은 기뻐하며 여호와께 번제와 제사를 드렸습니다.
☛ 언약궤는 이스라엘 신앙의 법을 알려줍니다. 하나님은 언약의 말씀과 함께하고 이 말씀을 지키는 자에게 그 분의 살아계심을 보여주십니다.
[말씀 적용하기]
1. “ ( )은 여호와의 궤와 그 궤와 함께 있는 금 보물 담긴 상자를 내려다가 큰 돌 위에 두매 그 날에 벧세메스 사람들이 여호와께 번제와 다른 제사를 드리니라”(삼상 6:15)
2. 하나님보다 앞서 내 생각대로 길을 계획하고 진행했던 일과 그 결과를 나누어 봅시다.
[함께 기도하기]
1. 주여,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성령 충만함을 허락하소서.
2. 주여, 하나님의 말씀을 전적으로 믿고 기도할 때 응답해 주소서.
3. 주여, 언제나 우리보다 앞서가시며 인도하시는 주님을 찬양하게 하소서.
[한 주간 성경읽기]
(사무엘상 8~10장) 왕정의 시작
8장: 왕을 요구하는 어리석은 백성 9장: 사울과 사무엘의 만남 10장: 이스라엘의 왕이 된 사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