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생명시리즈
2024년 : 창조 (창세기 ~ 사사기)
2025년 : 역사 (룻기~에스더)
2026년 : 복음 (마태복음~사도행전)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사도행전 2:42)

믿음목장
소망목장
사랑목장
Dec 28, 2025
예수생명시리즈 ⓶ㅣ역사
= 52. 성탄절 : 구원자 예수 =
(마태복음 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기도하기]
세상 모든 사람의죄를 대속하고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영원히 찬양하게 하소서.
[말씀열기]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은 인류에게 주신 하나님의 가장 큰 사랑이며 가장 큰 은혜입니다. 예수님은 죄인을 구원하기 위하여 동정녀의 몸을 통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누구든지 그 이름을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습니다. 성탄절은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고, 구원의 은총을 찬양하며, 온 세상에 예수 탄생의 큰 기쁜 소식을 알리는 날입니다.
[말씀 속으로]
1. 임마누엘로 오신 예수님(사 7:14)
성탄절은 죄와 절망 가운데 살고 있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예수님이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신 것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인류 역사 가운데 가장 기쁜 날이요 축복의 날입니다. 예수님의 탄생은 700년 전에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예언된 말씀이 성취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를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사 7:14). 임마누엘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라는 뜻입니다.
☛ 임마누엘 되신 예수님이 세상 끝 날까지 항상 함께 있겠다고 약속하시고, 지금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2. 구원자 예수(살전 5:18)
예수님의 탄생은 죄인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마 1:21) 예수님은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께 보냄 받은 분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 3:16).
☛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받으며 진리를 알길 원하십니다. 누구든지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습니다.
3. 요셉과 마리아(마 1:18-20)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이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어지리라”(눅 1:35).잉태 사실을 알게 된 요셉이 조용히 관계를 끊고자 할 때 하나님이 꿈에 나타나 말씀하십니다.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 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마 1:20-21). 요셉과 마리아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아멘으로 받았고, 인류의 구원자 예수님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눅 2:14) 예수님의 탄생을 온 세상에 전하며 성탄의 기쁨을 이웃과 함께 나누길 바랍니다.
[말씀 적용하기]
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 )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 )이심이라 하니라”
2. 예수님의 탄생은 동정녀 마리아 몸에 성령으로 잉태하여 일어난 사건임을 나누며, 내가 요셉이라면 어떻게 했을지 나눠봅시다.
[함께 기도하기]
1. 주여, 성탄의 기쁜 소식을 전하며 살게 하소서.
2. 주여, 임마누엘 되신 예수님과 영원히 동행하게 하소서.
3. 주여,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게 하시고, 내 삶에 구원의 기쁨이 늘 넘치게 하소서.
[한 주간 성경읽기]
(전도서 10장~12장) 솔로몬의 고백
10장: 지혜자와 어리석음 11장: 지혜로운 삶 12장: 경외와 순종

Dec 21, 2025
예수생명시리즈 ⓶ㅣ역사
= 51. 추수감사절 : 은혜와 감사 =
(레위기 23:33~3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일곱째 달 열닷샛날은 초막절이니 여호와를 위하여 이레 동안 지킬 것이라”
[기도하기]
때마다 일마다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게 하소서.
[말씀열기]
추수감사절은 한해 농사를 끝내고 수확의 기쁨을 누리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온 마음으로 감사드리는 절기입니다. 감사는 인간의 언어 중 가장 아름다운 말이며, 구원 받은 성도가 지금까지 모든 삶이 다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는 믿음의 표현입니다. 감사는 받은 은혜의 가치를 아는 자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말씀 속으로]
1. 구원의 은혜에 감사(엡 2:8-9)
이스라엘의 절기는 모두 하나님의 구원에 대한 감사의 표현이며, 하나님의 주권에 대한 믿음의 고백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초막절은 노동을 멈추고 7일 동안 온전히 절기를 지킴으로써 하나님의 구원에 감사드리고, 하나님과의 온전한 교제를 통해 신앙의 성숙을 경험하는 날이며, 구원받은 성도가 자기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께 온전한 헌신을 다짐하는 성화의 결정을 경험하고,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 세상에서 가장 복된 일은 영원한 멸망에서 구원받는 일입니다. 구원은 우리의 선함이나 노력으로 얻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지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2. 범사에 감사(살전 5:18)
이스라엘 3대 절기(유월절, 맥추절, 초막절)의 공통점은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는 것입니다. 유월절은 하나님이 무조건적인 은혜로 구원해 주신 것에 감사드리는 절기이고, 맥추절은 첫 수확을 거두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는 절기이며, 추수감사절은 한 해 농사를 마치며 그동안 베풀어 주신 은혜에 감사드리는 절기입니다.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18)입니다.
☛ 추수감사절은 추수의 기쁨과 함께 하나님은혜에 감사하고, 소외된 이웃을 초청해 함께 나누면서 이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며, 천국의 소망과 영생의 소망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절기입니다.
3. 초월적 감사(합 3:17-18)
진정한 감사는 환경을 초월해 범사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욥은 어느 날 갑자기 모든 것을 잃었지만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욥 1:21)라며 감사했습니다. 진정한 감사는 고통 중에도 슬픔 중에도 자신이 존재하는 것만으로 감사하는 것입니다.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합 3:18).
☛ 가장 아름다운 인생을 사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하며 사는 사람입니다. 감사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믿고 모든 주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말씀 적용하기]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일곱째 달 열닷샛날은 초막절이니 ( )를 위하여 이레 동안 지킬 것이라”(레 23:33-34)
2. 나 같은 죄인을 구원해 주신 은혜와 지금까지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모든 은혜에 감사드립시다.
[함께 기도하기]
1. 주여, 범사에 감사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소서.
2. 주여, 영혼을 추수하여 하나님의 기쁨이 되게 하소서.
3. 주여, 환경을 초월하는 찬송과 감사가 내 삶에 넘치게 하소서.
[한 주간 성경읽기]
(전도서 7장~9장) 솔로몬의 고백
7장: 지혜자와 우매한 자 8장: 하나님의 일 9장: 모두 하나님의 손안에 있다

Dec 14, 2025
예수생명시리즈 ⓶ㅣ역사
= 50. 맥추감사절 =
(룻기 1:22) “나오미가 모압 지방에서 그의 며느리 모압 여인 룻과 함께 돌아왔는데 그들이 보리 추수 시작할 때에 베들레헴에 이르렀더라”
[기도하기]
하나님의 구원을 기억하며,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용기 있게 대처하게 하소서.
[말씀열기]
살다보면 상상할 수 없는 고난이 닥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하나님이 그분의 백성을 돌보신다는 확신을 가져야합니다. 이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오면 하나님이 반드시 돌보아 주실 것입니다. 이것이 나오미와 이방 여인 룻이 받은 은총입니다. 이 은총은 보리를 추수할 때, 즉 맥추시기에 시작되었습니다.
[말씀 속으로]
1. 보리 추수시기에 베들레헴으로 돌아온 나오미와 룻(룻1:22)
흉년을 피해 모압으로 떠났던 나오미는 남편과 두 아들을 잃게 됩니다.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돌보사 양식을 주셨다는 소식을 들은 나오미는 10년 만에 고향 땅으로 돌아가기로 결심합니다. 두 며느리에게 모압에 남을 것을 권하지만 룻은 시어머니 나오미와 함께 베들레헴으로 돌아옵니다. 그들이 베들레헴에 도착했을 때는 보리 추수를 시작할 때였습니다.
☛ 맥추절의 기쁨은 나오미와 룻처럼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돌보신다는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올 때 시작됩니다.
2. 우연히 보아스의 밭에 가서 이삭을 줍는 룻(룻 2:1-3)
룻은 양식을 구하기 위해 보리 베는 자를 따라 이삭을 줍는데, 그 밭은 나오미의 남편 엘리멜렉의 친족 보아스의 밭이었습니다. 성경은 이것을 ‘우연’이라고 말하지만, 룻이 보아스의 밭에 가서 보리 이삭을 줍게 된 것은 ‘우연’이 아니라 ‘필연’ 즉 하나님의 섭리였던 것입니다. 룻이 보아스를 만나 가정을 이루고 다윗의 할아버지 오벳을 낳고, 다윗의 자손에서 온 인류를 구원하신 예수님의 족보에 오르는 축복의 가문이 된 것입니다.
☛ 룻이 이방여인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 나아오자 하나님은 은혜를 베푸시고 예수님의 족보에 등재되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보리 이삭을 주울 때 받은 맥추감사의 축복입니다.
3. 룻을 주목하고 은혜를 베푸는 보아스(룻 2:4-23)
룻이 보아스의 밭에서 보리를 줍고 있을 때 마침 보아스가 밭에 와서 보리 줍는 룻을 봅니다. 이미 룻의 소문을 들은 보아스는 룻을 축복하며 볶은 곡식을 주어 배불리 먹게 할 뿐 아니라, 곡식 다발을 조금씩 떨어뜨려 줍게 했습니다. 보아스 덕분에 룻이 나오미를 공양하고 보리 추수를 마치기까지 함께 거주했던 것은 하나님이 환난 속에 있는 우리를 돌보시고 은혜 베풀어 주시는 분이심을 보여 줍니다.
☛ 예상하지 못하는 고난이 닥치더라도 나오미와 룻처럼 하나님만 바라보며 나아가고, 맥추의 감사를 올릴 때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해 주시며, 풍성하신 은혜를 베푸십니다.
[말씀 적용하기]
1. “나오미가 모압 지방에서 그의 며느리 모압 여인 ( )과 함께 돌아왔는데 그들이 보리 추수 시작할 때에 ( )에 이르렀더라”(룻 1:22)
2. 룻이 우연히 보아스의 밭에 갔고 마침 그때 보아스가 룻을 만나게 된 것을 보며 하나님의 역사는 우연이 아니라 필연임을 알고 고난 속에서도 감사하며 삽시다.
[함께 기도하기]
1. 주여, 환난과 역경 속에서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소서.
2. 주여, 하나님의 예정하심을 믿고 감사드리게 하소서.
3. 주여, 내 삶에서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하게 하소서.
[한 주간 성경읽기]
(전도서 2장~6장) 허무한 인생
2장: 즐거움도 허무함 3장: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4장: 이기적인 수고의 헛됨
5장: 하나님을 경외하라 6장: 생의 유한함

Dec 7, 2025
예수생명시리즈 ⓶ㅣ역사
= 49. 부활절 =
(역대하 30:1) “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사람을 보내고 또 에브라임과 므낫세에 편지를 보내어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에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라”
[기도하기]
유월절 어린양으로 피 흘리시고 부활하신 예수님께 늘 감사하게 하소서.
[말씀열기]
유월절은 하나님이 그분의 백성을 죽음으로부터 구원하신 일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날입니다. 유월절이 이스라엘 백성의 뇌리에서 사라졌을 때 히스기야 왕이 유월절을 지키라고 명을 내립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이 절기를 다시 지킴으로써 유월절의 기쁨을 맛보았고, 이 기쁨은 어린양 예수님의 부활하심으로 우리에게까지 임하게 되었습니다.
[말씀 속으로]
1. 유월절을 지키도록 명하는 히스기야(대하 30:1-9)
솔로몬 시대 이후 이스라엘은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히스기야가 왕이 된 후 유월절을 지키도록 명했습니다. 유월절은 이스라엘 백성을 출애굽 시키기 위해 하나님이 열 번쨰 재앙을 내리실 때 죽음의 사자가 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른 집에는 들어가지 않음으로써 생명을 보존한 것을 기념하는 절기입니다.
☛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서 죽임당하셨습니다. 그리고 사흘 만에 부활하셔서 우리에게 영생의 축복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그 은혜의 시작은 유월절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2. 조롱하는 사람들과 준행하는 사람들(대하 30:10-12)
히스기야가 유월절을 지키기 위해 북 이스라엘 사람들을 초청했지만 모두 비웃었으며, 아셀과 므낫세와 스블론 지파 중에서 몇 사람이 초청에 응해 남 유다 사람들과 한 마음으로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지금도 부활의 예수님을 전하면 조롱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조롱하는 자들은 구원 받을 기회를 놓치지만, 예수님의 부활하심을 믿는 자들은 구원의 은혜를 받게 됩니다. 히스기야 시대에 유월절을 지키며 큰 기쁨을 누렸던 그들을 보면서 우리도 예수부활의 확신으로 큰 기쁨을 누려야 합니다.
☛ 우리는 예수님의 부활하심을 나의 부활로 확신하며 큰 기쁨을 누려야 합니다.
3. 큰 기쁨이 임하는 예루살렘(대하 30:25-27)
히스기야의 명령에 따라 유월절을 회복하고 예루살렘에 모인 유다 온 회중과 제사장들과 레위사람들과 이스라엘에서 온 모든 회중과 이스라엘 땅에서 나온 나그네들과 유다에 사는 나그네들이 다 즐거워합니다. 부활의 기쁨은 나 혼자 기뻐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인종과 민족과 신분과 성별을 넘어 모든 사람이 기뻐해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유월절 어린양으로 이 세상에 오셨고,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우리에게 죄 사함의 은혜를 주셨으며, 사흘 만에 부활하심으로써 우리에게 영생의 확신을 보여 주셨습니다.
☛ 부활하신 예수님은 우리에게 영생의 확신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세상에 전해야 합니다.
[말씀 적용하기]
1. “( )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사람을 보내고 또 에브라임과 므낫세에 편지를 보내어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에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 )을 지키라 하니라”(대하 30:1).
2. 같은 부활을 보고도 기뻐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에 돈벌이 수단으로 삼는 사람이 있음을 기억하며, 예수님의 부활을 믿음으로써 기쁨이 충만한 삶을 삽시다.
[함께 기도하기]
1. 주여, 부활절을 기쁨으로 지키게 하소서.
2. 주여, 성령의 감동으로 말씀을 준행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3. 주여, 예수님의 부활하심을 기뻐한 여인들처럼 부활의 기쁨이 내 안에 넘치게 하소서.
[한 주간 성경읽기]
(전도서 1장) 모든 것이 헛되다
1장: 헛된 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