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생명시리즈
2024년 : 창조 (창세기 ~ 사사기)
2025년 : 역사 (룻기~에스더)
2026년 : 복음 (마태복음~사도행전)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사도행전 2:42)

믿음목장
소망목장
사랑목장
Apr 5, 2026
예수생명시리즈 ⓷ㅣ복음
= 14. 안식일의 주인이신 예수님 =
(마가복음 2:27-28) “또 이르시되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 이러므로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기도하기]
생명을 귀하게 여기시는 주님의 마음을 제게 허락하셔서 예수님을 따르며 사랑으로 섬기게 하소서.
[말씀열기]
유대인의 율법에 따르면 안식일은 반드시 지켜야 하는 절기입니다.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밀 이삭을 잘라 먹은 일과 예수님이 친히 안식일에 손 마른 사람을 고쳐주신 것을 빌미로 예수님을 공격했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자신이 안식일의 주인이며, 병든 자를 고치시는 생명의 사역과 율법 모두 중요하다는 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말씀 속으로]
1. 안식일과 생명을 위한 것(막 2:23-26)
예수님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밀 이삭을 잘라 먹는 것을 본 바리새인들은 그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했다고 비난했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다윗이 자기와 및 함께 한 자들이 굶주렸을 때 제사장 외에는 먹으면 안 되는 진설병을 먹은 일을 말씀하시며 율법보다 더 중요한 것은 생명임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더불어 안식일이 사람을 위한 것임을 분명히 선언하셨습니다. 안식일은 쉼과 회복을 위해 주신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 하나님은 인간의 생명과 자유를 더 소중하게 여기십니다. 안식일의 정신은 생명을 살리고 기쁨을 누리는데 있습니다. 주님은 우리 삶에 참된 쉼을 주시길 원하십니다. 우리는 율법의 형식보다 사랑과 생명을 택하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2. 안식일의 주인이신 예수님(막 2:27-28)
예수님은 다윗이 진설병을 먹었던 예를 들며 생명의 필요는 때로 율법 규정보다 앞선다는 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선포하셨습니다. 이는 예수님이 율법 위에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선언하신 것입니다. 참된 생명은 안식일 규칙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통해 완성됩니다. 우리는 율법보다 예수님을 더 신뢰하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주님께 순종할 때 자유와 회복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율법적 신앙을 넘어 예수님 중심의 복음 신앙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 우리는 복음의 사랑을 받는 신앙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복음은 억압이 아니라 자유이며, 부담이 아니라 쉼입니다. 복음은 형식이 아니라 생명입니다.
3. 사랑과 율법(막 3:1-6)
예수님은 안식일에 손 마른 사람을 회당 가운데 세우셨습니다. 병으로 고통 받는 모습을 안타깝게 여기시는 예수님은 손 마른 사람을 고쳐주셨습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생명을 살리는 것이 율법을 지키는 것보다 우선임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신앙생활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생명을 살리는 사랑입니다.
☛ 안식일의 주인으로 오신 예수님은 우리에게 사랑과 생명의 소중함을 알려주셨습니다. 우리도 어떤 일과 문제가 있을 때 율법보다 복음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사랑과 생명으로 예수님의 사랑을 전해야 합니다.
[말씀 적용하기]
1. 예수님은 안식일이 사람을 억압하는 규칙이 아니라 무엇을 위한 것이라고 가르치셨습니까? (막 2:27)
2. 나는 삶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쉼을 누리고 있습니까? 함께 나누어 봅시다.
[함께 기도하기]
1. 주여, 나에게 주신 쉼과 안식의 은혜를 깊이 누리게 하소서.
2. 주여, 안식일의 참된 주인이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진정한 자유를 누리게 하소서.
3. 주여, 율법의 형식이 아니라 사랑과 생명으로 살아가는 믿음을 제게 허락하소서.
[한 주간 성경읽기]
[마가복음 3-4장] 갈릴리의 사역과 비유의 가르침
3장: 열두 제자 선택 4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

Mar 29, 2026
예수생명시리즈 ⓷ㅣ복음
= 13. 병을 고쳐 주시는 예수님 =
(마가복음 1:40-41) “한 나병환자가 예수께 와서 꿇어 엎드려 간구하여 이르되 원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나이다 예수께서 불쌍히 여기사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이르시되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하시니”
[기도하기]
주님의 은혜로 우리 마음을 새롭게 하시고, 주님의 사랑으로 우리의 상한 심령과 지친 마음을 온전히 치유해 주소서.
[말씀열기]
마가복음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시작합니다. 예수님은 병든 자를 고치시고, 귀신 들린 자를 깨끗하게 하십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이 전도인 것처럼 우리도 교회 생활을 하면서 전도에 중점을 두어야 하며, 예수님의 치유의 사역을 보면서 우리도 그분의 사랑과 능력을 경험해야 합니다.
[말씀 속으로]
1.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을 고치시는 예수님(막 1:21-28)
예수님이 가버나움 회당에 들어가 말씀을 가르치실 때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라고 소리 질렀습니다. 예수님이 귀신을 꾸짖으며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고 하시자 더러운 귀신이 소리를 지르며 나오고 귀신들렸던 사람은 건강한 모습으로 고침을 받았습니다. 사람들은 놀라며 예수님의 말씀을 ‘권위 있는 새 교훈’이라 했습니다.
☛ 예수님의 권위와 능력은 당시 지도자들의 것과는 다른 것이었습니다. 이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그리스도와 구원자이심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2. 시몬의 장모의 열병을 고치시는 예수님(막 1:29-34)
시몬(베드로)과 안드레의 집에 들어가신 예수님이 열병으로 누워 있는 시몬의 장모 손을 잡아 일으키자 열병이 떠나갔습니다. 예수님은 각종 병든 사람들을 고치시고 많은 귀신을 내쫒아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 삶에 찾아오는 크고 작은 아픔과 고통을 다 이십니다. 그리고 친히 다가와 손을 잡으시며 회복과 생명을 주십니다. 주님의 손길을 경험할 때 병든 자는 건강한 몸으로 절망은 소망으로 바뀝니다.
☛ 예수님이 주시는 회복은 단지 육체의 치유에 머무르지 않고 마음과 영혼까지 새롭게 하시는 온전한 치유입니다. 예수님의 손길을 믿고 인생의 아픔과 문제를 그분께 모두 맡기길 바랍니다.
3. 나병환자를 고치시는 예수님(막 1:40-45)
한 나병환자가 예수님께 와서 무릎을 꿇고 간절히 간구했습니다. “주님, 원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그를 불쌍히 여기시며 손을 내밀어 만지며 사랑으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그 순간 그의 나병이 사라지고 온전히 치유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질병과 고통을 외면하지 않으시고 친히 만지고 고쳐 주십니다. 오늘날에도 주님은 우리를 부르고 계십니다. 믿음으로 주님께 나아갈 때 회복과 새 생명의 기쁨을 얻게 됩니다.
☛ 예수님을 통해 치유 받은 한 사람의 회복은 가정과 이웃에게 생명의 기쁨을 줍니다. 오늘도 마귀를 통하여 오는 저주와 질병을 고침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실현됨을 알고 복음을 전하고 치유의 은혜가 나타나게 해야 합니다.
[말씀 적용하기]
1. 시몬의 장모는 어떤 병에 걸렸으며, 예수님은 어떻게 고쳐 주셨습니까? (막 1:30-31)
2. 내 삶에 주님의 손길과 치유가 필요한 영역은 어디(무엇)입니까? 함께 나누어 봅시다.
[함께 기도하기]
1. 주여, 우리의 연약한 마음과 아픔의 자리에 오셔서, 손을 잡아 일으켜 주소서.
2. 주여, 병든 우리 공동체에 오셔서 주님의 사랑과 능력으로 새롭게 해 주소서.
3. 주여, 상처와 죄 많은 내게 손을 내미셔서 회복과 새 생명의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한 주간 성경읽기]
[마가복음 1-2장] 예수님의 사역 시작과 부르심
1장: 복음 선포 시작과 병 고침 2장: 연약한 자를 부르심

Mar 22, 2026
예수생명시리즈 ⓷ㅣ복음
= 12.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
(마태복음 28:5) “천사가 여자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너희는 무서워하지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아노라”
[기도하기]
예수님이 죽음에서 부활하셨듯이 어둡고 굴곡 심한 인생을 부활신앙으로 이겨 내게 하소서.
[말씀열기]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무덤에 장사되신 지 사흘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은 역사적 사실이며, 기독교 신앙의 핵심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이 없다면 그리스도인의 신앙은 헛된 것이며 의미 없는 이론적인 종교에 불과합니다.
[말씀 속으로]
1. 안식 후 첫날(마 28:1-5)
안식 후 첫날 마리아와 여인들이 예수님이 계신 무덤에 갔을 때 주의 천사가 내려와 무덤의 돌을 굴려 무덤의 문을 열었습니다. 예수님의 무덤을 지키던 로마 군인들은 무서워 떨었습니다. 예수님만이 무덤의 문을 열 수 있는 생명의 예수님이십니다.
☛ 세상 사람들이 아무리 부활을 막으려고 해도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에게 생명과 능력과 소망을 줍니다.
2. 무덤에 계시지 않는 예수님(마 28:6-10)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가 말씀 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그가 누우셨던 곳을 보라”(마 28:6 ) 천사들은 여인들에게 빨리 제자들에게 가서 예수님의 부활을 알리고, 갈릴리로 가서 예수님을 만나라는 말을 전하라고 했습니다. 여인들이 예수님의 부활을 알리기 위해 서둘러 길을 갈 때에 예수님이 나타나 “평안하냐”라고 말씀하시며 그들을 만나주셨고, 여인들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경배했습니다.
☛ 예수님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고 섬겼던 여인들의 삶은 결코 헛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부활 신앙으로 하는 모든 일은 반드시 기쁨으로 돌아옵니다.
3.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과 명령(마 28:16-20)
제자들은 갈릴리로 가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경배했지만 구중에는 의심하는 제자들도 있었습니다. 죄에서 구원해 주시는 예수님을 믿고 천국에 가야 한다는 천국복음을 아무리 전해도 의심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의심이 아니라 구원과 부활의 확신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하늘과 땅의 권세를 말씀하시며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라고 명령하셨습니다(마 28:19).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을 전해야 하는 사명자입니다.
☛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생명이며 희망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이 우리의 부활이 되기 때문에 부활신앙을 가진 사람들은 행복한 자들입니다. 부활 신앙과 소망을 가지고 교회와 이웃을 섬기며 주님이 다시 오시는 날까지 세상에 천국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말씀 적용하기]
1. 예수님의 부활을 처음 목격한 여인들에게 천사는 뭐라고 말했습니까? (마 26:25)
2. 예수님의 부활 신앙으로 고난과 좌절을 극복했던 경험을 나누어 봅시다.
[함께 기도하기]
1. 주여, 무덤의 돌문을 여신 주님의 부활 능력을 믿으며 두려움이 아닌 믿음으로 살게 하소서.
2. 주여, 부활의 복음을 전하는 수고와 섬김이 헛되지 않음을 깨닫고 기쁨으로 더 헌신하게 하소서.
3. 주여, 부활의 확신과 천국 소망으로 복음을 전하는 제자의 삶을 살게 하소서.
[한 주간 성경읽기]
[마태복음 26-28장] 예수님의 체포, 죽음 그리고 부활
26장: 하나 되는 죄의 무리 27장: 심판과 죽음 28장: 부활

Mar 15, 2026
예수생명시리즈 ⓷ㅣ복음
= 11. 십자가의 죽음 =
(마태복음 27:50)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 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니라”
[기도하기]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을 통해 보여 주신 사랑과 희생의 발자취를 따라 주님을 섬기고 이웃을 돌보며 살게 하소서.
[말씀열기]
예수님은 베드로의 신앙고백을 들으신 후 자신이 십자가에서 죽고 부활할 것을 거듭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이유는 십자가 죽음으로 인간의 죄 값을 치르시기 위함입니다. 기독교는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는 신앙이며,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은 인류를 죄와 사망과 마귀로부터 구원하는 참된 사랑입니다. 구원을 확신하는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알고 십자가의 복음을 전하며 살아야 합니다.
[말씀 속으로]
1. 후회와 회개(마 27:3-10)
유월절에 자신이 죽어야 함을 아시는 예수님은 베다니 시몬의 집에서 한 여인이 옥합을 가져와 예수님의 머리에 붓자 이를 자신의 장래를 준비하는 것으로 여기셨습니다. 대제사장들에게 은 30개를 받은 가룟유다는 예수님을 배반한 것을 후회하고 은을 돌려주는 것으로 죄책감을 덮어보려고 했지만, 결국은 은을 성소에 던지고 나와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사람은 잘못과 실수를 저지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잘못된 선택을 했을 때 후회가 아니라 회개하기를 원하십니다. 하지만 기룟유다는 회개할 기회가 있었음에도 죽음의 길로 갔습니다.
☛ 그리스도인은 잘못된 선택의 결과로 절망에 빠져 사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의 용서를 구하며 회개하는 새로운 삶을 살아야 합니다.
2. 빌라도 총독과 십자가(마 27:11-26)
예수님의 재판을 담당한 빌라도는 예수님에게 죄가 없다고 판결했지만,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소리쳤으며, 명절에 죄수를 놓아주는 전례에 따라 바라바와 예수님 중 누구를 풀어줄지 무리에게 물었으나 유대인들은 바라바를 놓아달라고 소리쳤습니다. 죄 없으신 예수님은‘유대인의 왕’이라는 죄목으로 십자가에 못 박히셨습니다. 예수님은 누구에게도 변명하지 않고 침묵하시며 인류를 죄에서 구원하기 위해 십지가의 길을 가셨습니다.
☛ 우리도 예수님처럼 묵묵히 자기 십자가를 지고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3. 십자가의 죽음(마 27:45-56)
예수님은 로마 군인과 군중에게 온갖 조롱과 모욕을 받으면서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을 오르셨고, 머리에 가시관을 쓰시고, 양손과 발은 못에 박혔으며, 옆구리는 창에 찔렸습니다. 예수님은 왜 십자가에서 죽으셔야 했을까요? 바울은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갈 3:13)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인류 구원을 위한 헌신과 사랑이며, 하나님과 원수 된 사람을 하나로 묶어 화목하게하고, 구원 받은 자를 하나님의 가족으로 품어주는 사랑입니다(엡 2:16-19).
☛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을 통해 인류는 죄와 죽음으로부터 완전한 자유를 얻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나의 죄를 지고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을 믿으며, 십자가 사랑을 전하며 살아가는 신앙인이 되어야 합니다.
[말씀 적용하기]
1. 예수님을 배반하고 죽음의 세력에 예수님을 판 제자는 누구입니까? (마 26:25)
2. 사랑과 희생을 상징하는 십자가 신앙으로 문제를 극복한 경험을 나누어 봅시다.
[함께 기도하기]
1. 주여, 시련과 문제가 닥칠 때 가장 먼저 기도의 자리를 지키게 하소서.
2. 주여, 주님의 말씀은 반드시 성취됨을 믿으며 오직 말씀에 순종하게 하소서.
3. 주여, 십자가 신앙을 본받아 영혼 구원을 위해 희생과 섬김의 삶을 살게 하소서.
[한 주간 성경읽기]
[마태복음 22-25장] 예수님의 가르침과 꾸짖음
22장: 천국비유 23장: 서기관과 바리새인에 대한 꾸짖음 24장: 예루살렘 성전에 대한 예언 25장: 열 처녀 비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