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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생명시리즈 

     2024년 : 창조 (창세기 ~ 사사기)
2025년 : 역사 (룻기~에스더)
           2026년 : 복음 (마태복음~사도행전)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사도행전 2:42)

믿음목장

소망목장

​사랑목장

May 17, 2026

예수생명시리즈 ⓷ㅣ복음

= 20. 예수님이 베푸신 만찬 =

(마가복음 14:22-23) “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감사 기도하시고 그들에게 주시니 다 이를 마시매”


[기도하기]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을 기억하며 감사함으로 주님께 나아갑니다. 주님의 살과 피에 참여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순종하며 살게 하소서.


[말씀열기]

예수님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만찬을 하십니다. 예수님은 공생애 기간에 유월절을 세 번 지키셨는데, 두 번은 구약의 유월절 방식대로 지키고 세 번째 유월절은 특별하게 지키셨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곧 십자가에서 죽을 것을 말씀하시며 떡과 잔으로 새 언약을 선포하셨습니다. 십자가 죽음을 통해 보여 주신 인간을 향한 사랑과 용서를 말씀하신 것입니다.


[말씀 속으로]

1. 무교절과 유월절(막 14:12-16)

유월절과 무교절은 이어지는 절기입니다. 유월절은 출애굽 당시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어린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른 집에는 죽음의 재앙이 건너간 일을 기념하는 절기로, 하나님의 구원을 보여줍니다. 제자들은 예수님께 유월절 양을 잡는 날 어디서 식사를 준비하면 좋을지 묻고, 예수님의 말씀대로 물동이를 지고 가는 사람을 만나 다락방에서 유월절 식사를 준비했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죽음도 알고, 유월절에 식사할 장소도 알고 계십니다.

☛ 예수님이 인간을 구원하시는 역사는 하나님의 섭리와 계획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따르는 것이 복입니다.


2. 유월절 식사와 가룟 유다(막 14:17-21)

예수님은 제자 중 하나가 자신을 팔 것이라고 말씀하시며 “그는 나와 함께 그릇에 손을 넣는 자라”고 하시며 배신의 아픔을 드러내십니다. 예수님은 인간의 이중성과 연약함을 알고 계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룟 유다가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기다리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실수하고 넘어질 것을 아시면서도 여전히 사랑으로 붙드시는 분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을 겸손히 지키는 것이 제자의 길입니다.

☛ 혹시 내 마음에 예수님을 배반하는 잘못된 생각을 품고 있다면 빨리 회개하고 십자가의 길을 가는 것이 복입니다.


3. 예수님이 베푸신 만찬(막 14:22-26)

예수님은 떡을 떼어 “이것은 내 몸이니라”라고 말씀하시고, 포도주를 가리켜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는 예수님의 생명으로 많은 사람을 대속하신다는 새 언약을 선언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베푸신 마지막 만찬은 오늘날 우리가 지키는 성찬입니다. 성찬은 예수님의 희생과 사랑에 응답하는 고백의 자리이며, 은혜의 자리입니다. 우리는 떡과 잔을 받을 때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기억하며, 감사와 헌신으로 살아가기로 결단해야 합니다.

☛ 예수님은 고통을 앞에 두고도 찬양하시며 감람산으로 나아가셨습니다. 진정한 믿음은 고난 속에서도 감사와 찬양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말씀 적용하기]

1. 예수님은 떡을 떼어 주시며 그것이 무엇이라고 하셨습니까? (막 14:22)

2. 나는 어떤 마음으로 성찬에 참여하는지 함께 나누어 봅시다.


[함께 기도하기]

1. 주여, 성찬의 은혜에 합당한 삶으로 응답하게 하소서.

2. 주여, 말로는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면서 삶으로는 주님을 외면했던 연약함을 용서해 주소서.

3. 주여, 주님의 살과 피를 기념하며 날마다 감사와 회개의 삶을 살게 하소서.


[한 주간 성경읽기]

[마가복음 15-16장]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의 승리

15장: 예수님의 재판과 십자가 처형   16장: 부활하신 예수님

예수생명시리즈 ⓷ㅣ복음

May 10, 2026

예수생명시리즈 ⓷ㅣ복음

= 19. 무리를 불쌍히 여기시는 예수님 =

(마가복음 6:34, 8:2)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그 목자 없는 양 같음으로 인하여 불쌍히 여기사 이에 여러 가지로 가르치시더라....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그들이 나와 함께 있은 지 이미 사흘이 지났으나 먹을 것이 없도다”


[기도하기]

제게 있는 작은 것이라도 기꺼이 드리는 믿음을 주시고, 제 삶을 풍성히 채워 주셔서 이웃과 나누게 하소서.


[말씀열기]

예수님은 병든 자와 귀신 들린 자를 고치실 뿐 아니라, 백성의 굶주림까지 해결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자기에게 오는 무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그들의 육체적 필요까지 돌보신 것입니다. 제자들은 가진 것이 부족하다고 생각했지만, 예수님은 작은 것을 통해 풍성하게 역사하셨습니다. 기적은 순종과 나눔을 통해 일어납니다.


[말씀 속으로]

1. 무리를 불쌍히 여기시는 예수님(막 6:30-34)

예수님은 사역을 마치고 돌아온 제자들에게 ‘조용한 곳에 가서 쉬라’하셨으며, 많은 무리가 왔을 때 목자 없는 양 같음을 보고 불쌍히 여기시며 모두 만나 주시고 말씀을 가르치셨습니다. 예수님은 사람의 영혼뿐 아니라 육체와 현실까지 돌보시는 분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모든 필요와 형편을 아시기에 누구든지 예수님께 가면 말씀과 쉼을 주시고 필요를 공급해 주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바쁜 일상과 지친 마음까지 아시고, 그 마음이 회복되도록 우리를 부르십니다.

☛ 예수님은 우리에게 생명의 양식과 쉼을 주시는 선한 목자이십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받는 우리는 그 사랑을 전하며 살아야 합니다.


2. 순종과 기적(막 6:35-44)

예수님은 무리를 그냥 돌려보내지 않고 친히 먹을 것을 주셨습니다. 제자들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오병이어)를 예수님께 드렸습니다. 예수님은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무리에게 나누어 주라고 하셨습니다. 모두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이 열두 바구니나 되었습니다. 처음에 제자들은 200데나리온의 떡이 있어도 부족하다고 했지만, 작은 것이라도 예수님께 드리고 말씀에 순종하자 모든 사람이 먹고 남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예수님은 순종하는 자를 통해 기적을 베푸시고, 나눔을 통해 풍족한 삶을 살게 하십니다. 우리 손에 있는 것이 작아 보여도 주님께 드려질 때는 하나님의 역사로 바뀝니다.

☛ 주의 손에 올려드린 작은 헌신은 수많은 사람을 먹이고도 남는 풍성함으로 돌아옵니다.


3. 축사와 축복(막 8:1-10)

축사는 ‘감사하다, 찬양하다’라는 뜻이며, 축복한다는 것은 말 그대로 복을 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자기에게 온 사람들을 굶겨 보낼 수 없어 제자들에게 있던 떡 일곱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4,000명을 먹이고 일곱 광주리를 거두어들였습니다. 우리도 있는 것에 감사하고 하나님의 복이 임하기를 기도할 때 기적이 일어납니다.

☛ 예수님 말씀에 순종하고 예수님 이름으로 감사할 때 기적이 일어납니다. 우리 삶에 오병이어와 칠병이어의 기적이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말씀 적용하기]

1. 오병이어 사건에서 제자들이 예수님께 드린 음식은 무엇입니까? (막 6:38)

2. 내가 주님께 내어드릴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는 무엇입니까? 함께 나누어 봅시다.


[함께 기도하기]

1. 주여, 지친 나를 불쌍히 여기시고 말씀과 은혜로 채워 주소서.

2. 주여, 작은 것이라도 주님께 드릴 수 있는 믿음과 순종을 허락하소서.

3. 주여, 가진 것이 많지 않아도 기꺼이 주님께 드릴 때 풍성함이 넘치게 하소서.


[한 주간 성경읽기]

[마가복음 13-14장] 종말에 대한 경고와 고난의 시작

13장: 말세의 징조와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예언   14장: 마지막 만찬

예수생명시리즈 ⓷ㅣ복음

May 3, 2026

예수생명시리즈 ⓷ㅣ복음

= 18. 믿음과 기도 =

(마가복음 9:24, 29) “곧 그 아이의 아버지가 소리를 질러 이르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 하더라...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기도하기]

나의 믿음 없음을 고백하며 주님만을 의지하니, 나를 붙드시고 온전히 회복시켜 주소서.


[말씀열기]

예수님은 병든 자를 고치시고, 눈먼 자를 보게 하시며, 귀먹은 자를 듣게 하고, 배고픈 자에게 먹을 것을 주시며, 귀신 들린 자를 치유하시는 분입니다. 예수님은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고 산에 올라가 신령하게 변화된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런 다음 산에서 내려와 귀신 들려 고통당하는 아이를 깨끗하게 고쳐 주셨습니다. 인생의 모든 문제는 예수님을 만나면 해결됩니다.


[말씀 속으로]

1. 군대 귀신 들린 자를 고치시는 예수님(막 5:1-20)

예수님이 제자들과 함께 바다를 건너 거라사 땅에 도착했을 때 귀신 들린 한 사람이 무덤 사이에서 자기 몸을 해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그에게서 군대 귀신을 쫒아내고 온전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예수님의 권세 앞에서는 모든 귀신이 굴복합니다. 예수님은  그를 집으로 보내며 “주께서 네게 어떻게 큰일을 행하셨는지를 알리라”라고 사명을 주셨습니다. 그가 치료하시는 예수님을 전했을 때 많은 사람이 놀랐습니다. 예수님의 구원은 단지 고통에서 벗어나는 것이 아니라, 새 사명을 가지고 살아가게 하는 변화입니다.

☛ 우리도 받은 은혜를 혼자 간직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 나가 주님을 전하며 삶으로 드러내야 합니다.


2. 말 못하게 하는 귀신 들린 아이를 고치시는 예수님(막 9:14-28)

예수님이 산에 계시는 동안 산 아래에 있던 제자들은 말 못하게 하는 귀신이 들린 아이를 고쳐 보려고 했지만 고치지 못했습니다. 아이의 아버지가 예수님께 아이를 낫게 해 달라고간구했습니다. 예수님이 “말 못하고 못 듣는 귀신아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 아이에게서 나오고 다시 들어가지 말라”라고 꾸짖으시자 귀신이 나가고 아이는 깨끗하게 고침받았습니다. 귀신은 사람에게 들어가 무덤에 살게 하고, 때로는 말을 못하거나 듣지 못하게 하며, 각종 질병을 주어 고통당하게 합니다. 이 모든 것을 고치고 회복시켜 주시는 분이 예수님입니다.

☛ 예수님은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생명과 건강과 은혜를 주십니다.


3. 믿음과 기도(막 9:19, 29)

예수님은 기적을 행하거나 치유하실 때 먼저 믿음을 보십니다. 말 못하게 하는 귀신을 쫒으시기 전에도 “믿음이 없는 세대”라고 책망하시고, 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다”라고 하시며 믿음을 강조하셨습니다. 제자들에게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막 11:24)라고 하셨습니다.

☛ 능력은 믿음의 기도를 따라 옵니다. 예수님은 믿음으로 기도하는 자들에게 응답하십니다. 능력을 행하시는 예수님을 믿고 기도할 때 믿음대로 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말씀 적용하기]

1. 예수님이 거라사의 귀신 들린 사람에게 질문하시자, 귀신은 자신의 이름이 무엇이라고 대답했습니까? (막 5:9)

2. 내 힘으로 해결하지 못할 것 같은 문제 앞에서, 나는 어떤 태도로 반응합니까? 함께 나누어 봅시다.


[함께 기도하기]

1. 주여, 사람이 포기한 자리에 찾아오시는 주님의 사랑을 믿고 의지하게 하소서.

2. 주여, 나의 믿음 없음을 고백하오니 주님의 능력으로 저를 회복시켜 주소서.

3. 주여, 회복된 자로서 오늘 하루도 복음 전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한 주간 성경읽기]

[마가복음 11-12장] 예루살렘 입성과 공적인 대결

11장: 예루살렘 입성과 성전 청결   12장: 악한 농부 비유와 율법 전쟁

예수생명시리즈 ⓷ㅣ복음

Apr 26, 2026

예수생명시리즈 ⓷ㅣ복음

= 17. 세례 요한과 예수님 =

(마가복음 6:14) “이에 예수의 이름이 드러난지라 헤롯왕이 듣고 이르되 이는 세례 요한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도다 그러므로 이런 능력이 그 속에서 일어나느니라 하고”


[기도하기]

어떤 상황에서도 진리를 담대히 전하는 믿음을 주시고, 주님께 충성하는 참된 제자로 살게하소서.


[말씀열기]

세례 요한은 예수님보다 6개월 먼저 세상에 와서 예수님의 길을 예비한 사람입니다. 그는 헤롯의 죄를 책망하다가 감옥에 갇혔고, 결국 헤롯에 의해 죽임 당했습니다. 헤롯은 예수님의 사역이 널리 퍼지자 세례 요한이 살아났다며 두려워했습니다. 세례 요한의 죽음 사건은 진리를 위한 담대함과 세상의 사이에서 갈등하는 인간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말씀 속으로]

1. 세례 요한과 예수님(막 1:2-11)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의 오실 길을 곧게 하라 기록된 것과 같이 세례 요한이 광야에 이르러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니”(막 1:3-4). 세례 요한은 광야에서 낙타털 옷을 입고 메뚜기와 석청을 먹고 살면서 회개의 세례를 전하며 예수님이 오실 길을 예비했습니다. 그리고 회개할 것이 없으신 예수님에게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그때 하늘에서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기뻐하는 자”라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예수님은 세례를 받고 공적사역을 시작하셨습니다.

☛ 세례 요한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도록 돕는 사명을 감당했습니다. 우리도 마음을 돌이켜 예수님을 삶의 중심에 모시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2. 세례 요한과 헤롯왕(막 6:14-29)

예수님은 병든 자를 고치시고, 바다와 풍랑을 잔잔하게 하시며, 기적과 능력을 행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소문을 들은 헤롯은 자기가 죽인 세례 요한이 다시 살아났다고 생각했습니다.

갈리리 지역을 다스리는 분봉왕 헤롯은 동생의 아내를 빼앗아 자기 아내로 삼았습니다. 세레 요한이 이 잘못을 지적하자 자기 생일날 세례 요한을 죽였습니다. 예수님은 세례 요한을 죽인 헤롯을 가리켜 ‘여우’처럼 간사하고 교활한 지도자라고 하셨습니다. 세례 요한과 예수님은 권력 앞에서도 담대하게 진리와 정의 편에 섰습니다.

☛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의 죄와 잘못 앞에서 진리와 정의를 외쳐야 합니다.


3. 세례 요한과 우리의 신앙(막 1:7)

세례 요한은 자신을 가리켜 ‘예수님의 신발 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는 자’(막 1:7)라 하고, ‘예수님은 흥하고 나는 쇠하여야 한다’(요 3:30)라고 말할 정도로 예수님을 위해 헌신했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 앞에서 영광을 얻은 자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그를 가리켜 ‘여자가 낳은 자 중에서 가장 큰 자’라고 말씀하셨을 만큼 세례 요한은 최고의 선지자였습니다.

☛ 세례 요한이 처음부터 끝까지 예수님을 위한 삶을 살았던 것처럼 우리도 예수님을 위해 살아야합니다. 예수님을 위한 삶을 사는 자에게는 반드시 보상이 따라옵니다. 우리의 헌신과 충성도 하나님의 때에 반드시 열매 맺게 됩니다.


[말씀 적용하기]

1. 헤롯은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누가 부활했다고 생각했습니까? (막 6:14)

2. 세상의 시선이나 두려움 때문에 하나님 뜻에 순종하기를 망설였던 경험이 있습니까? 함께 나누어 봅시다.


[함께 기도하기]

1. 주여, 진리를 위해 두려움 없이 담대히 서게 하소서.

2. 주여, 세상의 인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3. 주여, 세례 요한처럼 오직 예수님만 높이며 주님을 위해 살게 하소서.


[한 주간 성경읽기]

[마가복음 9-10장] 제자도와 변화산의 영광

9장: 변화산 사건  10장: 부자 청년

예수생명시리즈 ⓷ㅣ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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