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생명시리즈
2024년 : 창조 (창세기 ~ 사사기)
2025년 : 역사 (룻기~에스더)
2026년 : 복음 (마태복음~사도행전)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사도행전 2:42)

믿음목장
소망목장
사랑목장
Jul 13, 2025
예수생명시리즈 ⓶ㅣ역사
= 28. 성령을 갑절로 구한 엘리사 =
(왕하 2:8-9) “엘리야가 겉옷을 가지고 말아 물을 치매 물이 이리저리 갈라지고 두 사람이 마른 땅 위로 건너더라 건너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나를 네게서 데려감을 당하기 전에 내가 네게 어떻게 할지를 구하라 엘리사가 이르되 당신의 성령이 하시는 역사가 갑절이나 내게 있게 하소서 하는지라”
[기도하기]
오순절에 마가의 다락방에 임한 성령 충만의 역사를 내 삶에서 경험하게 하소서.
[말씀열기]
엘리야 선지자가 사명을 다하고 하나님께 돌아 갈 때가 이르러 엘리야를 따르던 많은 선지 생도 중에 엘리사가 그를 끝까지 따릅니다. 엘리사는 엘리야에게 임한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을 받길 원합니다. 성도는 언제나 성령 충만을 구해야 합니다. 좋은 성도와 제자는 저절로 탄생하지 않습니다. 엘리사처럼 참 스승이신 주님을 닮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말씀 속으로]
1. 엘리야와 엘리사(왕상 19:19-20)
엘리야와 엘리사는 스승과 제자입니다. 엘리사는 엘리야의 작별 인사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스승을 따라가겠다고 맹세합니다(왕하 22). 한 사람의 성장에 가장 큰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 있다면 부모와 스승입니다. 제자는 스승의 사상과 삶을 닮아 갑니다. 엘리사는 엘리야라는 좋은 스승을 만났습니다. 이런 스승을 만나고, 이런 제자가 있다는 것은 복입니다.
☛ 우리는 어떻습니까? 어떤 스승과 함께 있으며, 어떤 제자로 살고 있습니까?
2. 성령을 갑절로 구한 엘리사(왕하 2:8-11)
승천을 앞둔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자신이 데려감을 당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무엇을 원하는지 말하라고 하자 엘리사는 “당신의 성령이 하시는 역사가 갑절이나 내게 있게 하소서”라고 구합니다. 이는 평소에 엘리사가 간절히 바라던 일로, 하나님의 사람이 무엇으로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지를 가르쳐 줍니다. 하나님의 일을 감당해야 하는 우리는 성령의 능력이 있어야만 감당할 수 있습니다.
☛ 오늘도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성도는 끝까지 자기를 부인하고 성령으로 충만한 삶을 구해야 합니다. 모든 일은 성령의 역사에서 시작합니다.
3. 엘리사의 신앙 인격(왕하 2:12-14)
엘리사가 끝까지 엘리야를 따라가며 갑절의 성령을 구했던 것은 엘리사가 스승보다 더 많은 것을 욕심낸 것이 아니라 스승에 비해 보잘 것 없으니 더 많은 것으로 채워야 사명을 감당할 수 있다는 그의 겸손함의 신앙고백입니다. 엘리사가 엘리야에게서 취한 겉옷을 주워 요단강 강물을 치며 “엘리야의 하나님 여호와는 어디 계시니이까”라고 하자 물이 갈라집니다. 엘리사는 이때 엘리야의 하나님이 자신의 하나님이 되심을 경험합니다.
☛ 하나님은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십니다. 갑절의 성령의 능력은 받은 엘리사는 귀한 일을 많이 감당합니다. 성도는 참된 스승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기 위해 끝까지 주님과 동행할 때 좋은 제자가 될 수 있습니다.
[말씀 적용하기]
1. “건너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나를 네게서 데려감을 당하기 전에 내가 네게 어떻게 할지를 구하라 엘리사가 이르되 당신의 ( )이 하시는 역사가 갑절이나 내게 있게 하소서 하는지라” (왕하 2:9)
2. 우리 인생의 참 스승이신 예수님만 따라가며 좋은 제자로 살아가고 있는지 나눠 봅시다.
[함께 기도하기]
1. 주여, 참된 스승 되시는 주님의 좋은 제자로 살게 하소서.
2. 주여, 엘리사에게 허락하신 갑절의 성령의 역사가 나의 삶에 임하게 하소서.
3. 주여, 첫사랑을 회복하고 열정으로 주님을 섬기게 하소서.
[한 주간 성경읽기]
(왕하 3~4장) 하나님 말씀의 능력
3장: 개천을 많이 파라 4장: 순종과 기적

Jul 6, 2025
예수생명시리즈 ⓶ㅣ역사
= 27. 이스라엘의 하나님 =
(왕하 1:3) “여호와의 사자가 엘리야에게 이르되 너는 일어나 올라가서 사마리아 왕의 사자를 만나 그에게 이르기를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없어서 너희가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물으러 가느냐”
[기도하기]
악을 멀리하고, 불신앙적 생각을 버리고 철저하게 우상을 배격하며, 구원자요 치료자 되시는 하나님께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의지하며 내 삶의 모든 것을 맡기며 살게 하소서.
[말씀열기]
왕들의 우상숭배와 배교 행위는 결국 북 이스라엘과 남 유다의 멸망이라는 결과를 초래 합니다.특히 아하시야부터 호세아에 이르는 시기는 북 이스라엘의 암흑기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선지자 엘리야와 엘리사를 통한 끊임없는 경고와 회개의 메시지로 이스라엘을 향한 긍휼과 자비를 보여 주십니다. 성도는 악을 멀리하고, 구원자요 치료자 되시는 하나님만 바라보며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말씀 속으로]
1. 아하시야의 불신앙과 우상 숭배(왕상 22:51-53)
아하시야는 아합의 아들로 북 이스라엘의 8대 왕입니다. 그의 어머니는 악녀의 대명사인 이세벨입니다. 아하시야는 부모를 닮아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며 가증한 우상을 섬기며 이스라엘을 범죄의 길로 이끕니다. 어느 날 아하시야는 다락 난간에서 떨어져 병이 들자 마땅히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찾고 기도해야 하는데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을 찾습니다.
☛ 하나님의 백성은 불신앙적 생각을 버리고 철저하게 우상을 배격하며,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하나님만 의지하는 신앙으로 살아야 합니다. 구원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2. 하나님의 섭리와 회개의 기회(왕하 1:1-2)
아합이 죽은 후 모압이 북 이스라엘을 배신한 사건과 북 이스라엘의 왕이 된 아하시야가 다락 난간에서 떨어져 크게 다친 것은 하나님의 경고이며, 회개의 기회를 주시는 은혜입니다. 그러나 아하시야는 깨닫지 못하고 이방신에게 의지합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기도하지 않고 세상으로 나가는 것은 불신앙적인 행위입니다.
☛ 하나님은 우상숭배를 미워하십니다. 성도는 하나님을 찾고 그 분께 모든 것을 맡기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3. 이스라엘의 하나님(왕하 1:3-4)
아하시야는 끝까지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깨닫지 못하고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을 의지하지만 결국 죽음을 맞이합니다. 문제를 만날 때 하나님을 의지하며 기도하는 사람이 참 신앙인입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기도할 때 들으시고 찾을 때 만나 주시는 참 좋으신 하나님입니다. 그 분은 언제나 참된 믿음의 사람을 통해 일을 행하시는 이스라엘의 하나님입니다.
☛ 하나님은 그 분을 찾고 구하는 자를 만나 주시고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입니다. 만사가 하나님의 주권 안에 있음을 알고 항상 깨어 기도하는 살아있는 교회와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말씀 적용하기]
1. “여호와의 사자가 엘리야에게 이르되 너는 일어나 올라가서 사마리아 왕의 사자를 만나 그에게 이르기를 이스라엘에 ( )이 없어서 너희가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물으러 가느냐” (왕하 1:3)
2.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고 세상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 적이 있습니까?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는 것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함께 기도하기]
1. 주여, 전능하신 하나님만 바라보며 끝까지 믿음으로 승리하게 하소서.
2. 주여, 불신앙적인 모든 행위를 회개하고 오직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게 하소서.
3. 주여, 날마다 기도의 능력을 경험하며 하나님 일에 쓰임 받게 하소서.
[한 주간 성경읽기]
(왕하 1~2장) 엘리야와 엘리사의 사역
1장: 엘리야의 마지막 사역 2장: 엘리사에게 임한 성령의 능력

Jun 29, 2025
예수생명시리즈 ⓶ㅣ역사
= 26. 돌이킬 수 없는 아합의 상태 =
(왕상 21:3) “나봇이 아합에게 말하되 내 조상의 유산을 왕에게 주기를 여호와께서 금하실지로다 하니”
[기도하기]
세상이 아닌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하소서. 사람보다 하나님이 크게 보이는 축복을 허락하소서.
[말씀열기]
영적으로 무능하고 우상을 숭배하는 아합이 파멸을 향해갑니다. 대표적인 사건이 나봇의 포도원을 빼앗은 중대한 죄악을 저지른 일입니다. 왕은 백성들을 사랑하고, 백성이 평안히 살도록 돌보아야 하며, 영적 지도자들은 성도들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와 복을 받도록 인도해야 합니다.
[말씀 속으로]
1. 중대한 죄악(왕상 21:1)
하나님을 거역하는 아합의 악한 마음이 쌓이고 쌓여 최고조에 이른 것이 나봇의 포도원 사건입니다. 나봇이 포도원을 주지 않자, 아합의 아내 이세벨이 불량배들을 동원해 나봇을 죽이고 포도원을 빼앗아 아합에게 줍니다. 크고 작은 죄가 하나씩 하나씩 쌓여 돌이킬 수 없는 큰 죄악이 만들어집니다. 큰 죄도 위험하지만, 습관적인 죄는 더 위험합니다. 마음속에 뿌리박힌 죄의 습성을 바꾸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렇게 모든 죄의 길은 위험합니다.
☛ 습관적인 죄로 영혼이 무뎌지면 하나님과의 교제가 끊어지고, 하나님을 떠나게 됩니다.
2. 죄의 결과는 멸망(왕상 21:20)
아합은 왕궁 가까이에 있는 나봇의 포도원을 빼앗으려 했습니다. 근본적으로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행한 것입니다.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롬 6:23). 죄를 따라가면 결국은 화살이 그 간을 뚫는 것처럼 우리를 망하게 합니다(잠 7:23). 악이 악인을 죽입니다(시 34:21). 하나님은 우리의 행복을 위해 말씀에 순종하라고 하셨습니다(신 10:13).
☛순종은 부담 혹은 굴레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행복이 찾아옵니다.
3. 무엇을 두려워하는가?(왕상 21:3)
나봇은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어 차지하게 하시는 땅 곧 네 소유가 된 기업이 땅에서 조상이 정한 네 이웃의 경계표를 옮기지 말지니라”(신19:14)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조상의 유산을 팔지 않았습니다. 아합과 이세벨은 하나님의 말씀을 두려워하지 않았지만 나봇은 아합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더 두려워했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는 어떠한 두려움도 이길 수 있습니다(시 34:9).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으면 다른 것을 두려워하게 됩니다. 우리 눈에는 사람들이 커 보입니다. 그러나 눈에 보이지 않지만 세상 모든 것보다 크신 하나님이 분명히 살아계셔서 우리 삶의 주관자가 되심을 믿어야합니다.
[말씀 적용하기]
1.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기 위해 아합에게 조상의 유산을 팔지 않은 믿음의 사람은 누구입니까? (왕상 21:3)
2. 하나님보다 더 두려워하는 것이 있습니까? 나의 중심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점검해 봅시다.
][함께 기도하기]
1. 주여, 습관적인 죄를 중단할 수 있는 믿음과 용기를 허락하소서.
2. 주여, 죄가 주는 잠깐의 즐거움보다 말씀이 주는 영원한 기쁨과 평안을 선택하게 하소서.
3. 주여,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두려워하지 않게 하소서.
[한 주간 성경읽기]
(왕상 21~22장) 엘리야의 사역
21장: 나봇의 포도원 사건 22장: 아합의 최후

Jun 22, 2025
예수생명시리즈 ⓶ㅣ역사
= 25. 엘리야의 등장 =
(왕상 17:1) “길르앗에 우거하는 자 중에 디셉 사람 엘리야가 아합에게 말하되 내가 섬기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살아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 말이 없으면 수 년 동안 비도 이슬도 있지 아니하리라 하니라“
[기도하기]
주님께서 우리를 이해하시고 또 우리를 돌보신다는 사실을 언제나 기억하게 하소서.
[말씀열기]
북 이스라엘이 영적으로 가장 어두울 때 선지자 엘리야가 등장합니다. 엘리야는 가장 악한 왕 아합 시대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엘리야는 사람보다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사랑한 선지자로서 왕 앞에서도 담대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말씀 속으로]
1. 한 사람(왕상 17:1)
영적으로 가장 어두운 아합 왕 시대에 하나님은 엘리야를 세우셨습니다. 사도 바울도 말세에 고통당하는 때가 이를 것을 알고 디모데 한사람을 택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다음 시대를 위해 제자들을 세우시고, 그들을 사랑으로 섬기고 가르치셨습니다.
☛ 사람은 더 나은 프로그램을 찾아다니지만, 하나님은 더 나은 사람을 찾으십니다.
2. 초라한 출신(왕상 17:1)
엘리야는 길르앗에 우거하는 자 중에 있는 디셉 사람입니다. 엘리야는 내세울 것이 없는 평범한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엘리야를 불러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일을 맡기십니다. 세상과 교회에서 내세울 것이 없는 초라한 사람이라도 하나님이 불러 사용하신다면 놀라운 일을 할 수 있습니다.
☛ 하나님이 부르신 자리에서 겸손하게 순종할 때 하나님이 우리에게 새로운 미래와 소망을 주실 것입니다.
3. 하나님과 함께(왕상 17:1)
엘리야는 하나님 앞에서 사는 사람이었습니다. 한편 아합의 아내 이세벨의 아버지는 옛바알, 즉 ‘바알과 함께 사는 자’입니다. 엘리야는 아합에게 ‘내가 섬기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이라고 고백하면서 자신의 말이 없다면 수년 동안 비도 이슬도 내리지 않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아합왕에게 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엘리야가 아합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대안입니다. 하나님의 대안은 세상의 방식과 반대로 사는 사람입니다.
☛ 바알과 함께 살기를 즐거워하는 이 시대에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엘리야와 같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대안입니다.
[말씀 적용하기]
1. 아합이 다스리던 어두운 시대를 밝히는 하나님의 대안은 무엇입니까? (왕상 17:1)
2. 믿음으로 사는 법을 자녀와 다음 세대에게 가르치고 있는지 점검해 봅시다.
[함께 기도하기]
1. 주여, 주님처럼 한 사람을 소중히 여기게 하소서.
2. 주여, 주님 앞에서 온전히 살아가는 영적인 실력을 허락하소서.
3. 주여, 어제도 계시고 오늘도 계시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함께하실 주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한 주간 성경읽기]
(열왕기상 17~20장) 엘리야의 사역
17장: 엘리야의 등장 18장: 갈멜산 전투 19장: 엘리야의 침체와 회복 20장: 이스라엘과 아람의 싸움

